(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심한식 경북매일신문 기자는 12월 5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심한식 기자는“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올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서부2동 소재 중산하늘채더퍼스트도 경산시청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중산하늘채더퍼스트 입주자들은“한 해를 마무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한한돈협회 경산시지부(지부장 곽신욱)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400만 원을 전달하며 연말을 따뜻하게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돈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 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산시지부 회원 24명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경산시지부는 매년 돼지고기 기부, 장학사업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실천해 왔다.
곽신욱 지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회원들의 마음을 모은 이번 기탁이 지역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북골프발전협의회(회장 전인대)는 올 1월에 이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전인대 회장은“추운 겨울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경북골프발전협의회는 2007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경북 도민체전 골프 선수단 출신 회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지역사회 나눔과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사)경북한복협회 한사랑회(회장 백상민)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223만 5천 원을 전달했다.
백상민 회장은“이번 성금은 지난 10월에 열린 기부데이 행사 바자회에서 마련한 수익과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경북한복협회 한사랑회는 지역 문화축제에서 한복 패션쇼를 통해 이웃돕기 모금 활동을 벌이고, 참가비 기부, 한복 체험 제공,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한복 기증 등의 재능 기부로 한국 고유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을 위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하양읍 새마을회(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구만회, 새마을부녀회 회장 신창순)는 하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2026년 희망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하양읍 2026년 희망나눔캠페인 발대식과 함께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구만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하양읍의 발전과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신창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함께 나눔에 동참해 기쁘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석 하양읍장은 “하양읍 기탁 1호의 소중한 성금으로 희망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정성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고 따뜻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하양읍은 이번 성금 기탁을 계기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 봉사자들과 함께 희망나눔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더욱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새마을지도자중앙동협의회(회장 이부기)는 중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성금 60만 원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중앙동협의회는 평소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환경정비, 재활용품 수거 활동은 물론 주거 취약가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부기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지역의 소중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남진 중앙동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 활동으로 큰 힘을 보태주고 계신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부1동(동장 안근상)은 12월 5일 연말 이웃돕기 나눔 행사의 시작을 알리며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경산'이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서부 1동 통장협의회에서 동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모은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이은결 17통 통장이 50만 원을 기탁하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의 본격적인 시작을 함께했다.
천병국 통장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통장들이 한마음으로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안근상 서부1동장은 "매년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었다”며 “나눔문화가 확산 돼 큰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고 경산시가 후원하며, 집중 성금 모금 기간은 2025. 12. 1 ~ 2026. 1. 31.까지 62일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