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6 (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장호 구미시장은 4일 오후 5시 30분 김천시 탑웨딩타운 신관 3층에 열리는 2025년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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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노조 대표 및 협력회사 경영진과 함께 ʻ안전 최우선ʼ 경영 의지를 천명하고, 본격적인 현장 중심 안전경영 행보에 나섰다. 한수원은 5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ʻ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및 협력회사 합동 안전다짐 서약식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회천 사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전사 차원의 안전 경영 선포 행사로, 한수원 노사와 협력회사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 의지를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노동조합 대표를 비롯해 한전KPS, 수산인더스트리,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한수원의 18개 상주 협력회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각 사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ʻ한수원-협력회사 CEO 안전다짐 서약ʼ을 통해 안전보건 관련 법규준수, 일용직 근로자 관리·감독 강화 등 7개 실천 항목을 충실히 이행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한수원은 협력회사 대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ʻ안전보건경영방침ʼ을 노사 합동으로 선포하며, 노사가 함께 현장 중심 안전문화 정착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6월 5일 석호항에서 한울본부장과 어민대표들이 참석하여 원전 온배수로 키운 강도다리 치어 3만미와 전복 치패 2만미 방류 행사를 시행했다. 1999년부터 올해까지 방류한 양식 어패류는 총 275만미다. 방학수 죽변수협 어촌계장협의회장은 “27년간 꾸준히 울진 어민들과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울본부에 감사하며, 치어와 치패가 잘 자라 풍성한 어획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한울본부가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어패류 방류가 어족 자원 형성과 어민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6월 5일 경주시 양남면 진리항과 인근 연안에서 발전소 온배수를 이용해 양식한 강도다리치어 6만 마리를 방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월성본부 관할 연안 뿐만 아니라, 인근 고리·새울·한울본부의 방류행사에도 월성본부 온배수 양식장에서 직접 키운 강도다리 치어 9만 마리와 전복 치패 6만 마리를 전폭 지원하여 동해안 전역의 수산자원 조성을 주도하는 계기가 됐다. 월성원자력본부는 1999년부터 해마다 발전소 인근해역 생태환경 개선과 어민소득증대를 위해 온배수양식장에서 육성한 강도다리 치어와 전복 치패를 방류하는 사업을 해오고 있다. 올해 28회째를 맞이하며 전복, 참돔, 넙치, 강도다리 등 약 776만미를 방류하였다. 이날 진리항 내에서 강도다리 치어를 1차 방류한 후, 어선에 승선하여 행사 개최지인 하서 어촌계 공동어장 주변 연안에 2차 방류했다. 전복 치패 12만미는 경상북도 방류 세부지침에 따라 5월말 본부 인근 8개 어촌계에 사전 자체 방류하였으며, 방류한 어패류는 발전소 인근 해양어족자원 조성 및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6월 4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적극업무 확산 및 감사업무 역량 강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적극업무 제도 및 우수사례 공유 ▲감사 정보 교류 ▲전문 분야 감사 인력 지원(교차 감사, 감사심의) ▲내부통제 제도 운영 및 개선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특히, 반부패・청렴 업무 역량을 높이고, 우수 분야 벤치마킹을 통해 기관 내 청렴 문화를 내재화함으로써 청렴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강민구 한수원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강점을 공유해 감사 역량을 제고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홍정민 상임감사위원 또한 “경주에서의 첫걸음이 양 기관의 끈끈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위대한 동행의 시작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6월 4일 회의실에서 기술원 육성 품종과 특화 작물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미래 먹거리인 기능성 소재 산업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8일 경북대학교 특수식품연구소와 체결한 ‘경북 농업자원의 기능성 원료 산업화’ 업무협약의 실질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술원 육성 품종과 특화 작물의 기능성을 공동 연구하고, 이를 산업화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협력망 구축이 목적이다. 협력의 첫걸음으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는 두 기관의 연구원 50여 명이 참석해 농업자원의 기능성 소재 활용 가능성과 산업화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발표로는 ▲경북대 정성근 교수의‘농산자원의 기능성 식품 소재화 연구’▲이원영 교수의‘농산자원의 고부가가치 가공 기술 연구’▲한동엽 교수의‘고부가가치 생리활성 물질 발굴’▲김수린 교수의‘발효 기반 농산물 고부가가치화’▲ 박소현 교수의‘미래식품용 바이오소재 개발’에 관한 연구가 각각 소개됐다. 이날 세미나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기능성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경찰청은 6월 5일 총경급 448명에 대한 하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하고 그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인사에 대한 결과는 아래의 참고 자료를 열어 확인하면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철도공사 안동역(역장 임정혁)은 6월 5일 지역 사회복지시설 ‘아네트의 집’ 아동들을 초청해 KTX-이음을 타고 울산으로 떠나는 ‘해피트레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차여행 기회가 적은 ‘아네트의 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열차 이용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안동역에서 KTX를 타고 태화강역에 도착한 대상자 30명은△메타세쿼이아 숲길 트레킹 △울산대공원 동물원 관람 △생태여행관(나비원, 식물원) 관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임정혁 안동관리역장은 “이번 기차여행이 아이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되었길 바라며, 안동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피트레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광역시교육청과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구지역 청소년들의 디지털 시민성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여름방학 디지털 미디어 역량 집중 캠프’ 참가자 및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상과 카드뉴스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캠프는 대구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는 ‘찾아오는 콘텐츠 제작 캠프’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돌봄교실 대상 교육’으로 구성된다. 찾아오는 콘텐츠 제작 캠프는 회차별 45명, 총 90명을 모집하며, 학생들은 3회차 교육을 통해 디지털 시민성 교육과 콘텐츠 기획, 촬영 및 편집 실습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여 디지털 미디어 활용 능력과 협업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방학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도 진행한다. 선정된 학급에는 총 10시간 규모의 교육이 지원되며, 미디어 콘텐츠 제작 활동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이 이루어진다. 모든 교육은 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미국 피닉스에서 개최된 세계파킨슨병학회(World Parkinson Congress, WPC) 2026에 참가하여 파킨슨병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파킨슨병학회(WPC)는 일반적인 의학 학술대회와 달리 의사와 연구자뿐 아니라 환자, 보호자, 간호사, 사회복지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이번 학회에서는 환자 지원 단체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파킨슨병 환자들의 삶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최유진 신경과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파킨슨병 관련 유전자 이상이 세포 내 에너지 생산기관인 미토콘드리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일부 파킨슨병 관련 유전자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평상시에는 비교적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더라도 외부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미토콘드리아 손상이 급격히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파킨슨병과 관련된 다양한 유전자 이상이 세포 손상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향후 파킨슨병 진행을 늦추거나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최근 3년간(’23~’25년) 6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는 13.6명(3년 평균)으로 월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11.8명(3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장마철을 앞두고 빗길운전 주의와 고속도로 운행 전 차량 점검을 당부했다. 6월은 강수량과 강수일이 크게 늘어 빗길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실제 빗길 미끄럼 사고는 32건(3년 평균)으로 증가 추세이다.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강수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6~8월) 강수량은 평년(727.3mm)과 비슷한 수준이나, 집중호우 발생빈도*와 지역별 강수량 변동 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되어, 고속도로 빗길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하다. * 발생횟수 : ’70년대 10회 → ’80∼’90년대 17회 → ’00∼’10년대 23회 → ’20년대 31회 특히 빗길 제동거리는 마른 노면 대비 승용차는 1.8배, 화물차는 1.6배에 달하는 만큼 감속운행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는 물론, 타이어 공기압·마모 상태, 와이퍼와 전조등 같은 기본 장비 점검도 반드시 챙겨야 한다. 한편, 올해(1월~5월) 들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소방서는 6월 3일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 현장에서 문경소방서와 경북소방학교 소속 강정민 소방장이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 48분경,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 인근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면을 지나던 강정민 소방장은 가드레일을 충돌하고 전복된 차량을 목격했다. 강 소방장은 즉시 사고 차량으로 접근해 내부에서 구조대상자 1명을 안전하게 구조한 뒤 문경소방서 출동대가 도착할 때까지 지체 없이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어 현장에 도착한 출동대에 현장 상황과 처치 내용을 정확히 인계하며 정예 소방관을 양성하는 경북소방학교 교관으로서의 전문성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위험한 고속도로 환경에서도 망설임 없이 구조에 나선 경북소방학교 강 소방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원태)은 6월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2월 3일부터 도경찰청을 비롯한 24개 경찰관서에 수사전담반 133명을 편성하여,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흑색선전 ▵금품수수 ▵공무원선거관여 등 선거범죄를 단속한 결과, 선거일(6. 3.)까지 선거사범 총 362명을 단속하여 40명을 송치하고, 293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단속된 선거사범 362명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금품수수(168명, 46.4%)와 허위·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114명, 31.5%)이 대부분(282명, 77.9%)을 차지하였고, 선거폭력(12명, 3.3%), 공무원선거관여(11명, 3.0%) 순이다. 【선거범죄 유형별 단속 인원(단위: 명 /:5대 선거범죄 /:3대 선거범죄)】 경북경찰청은 6월 4일부터 4개월 간(6.4.~10.2.) 「선거사건 집중수사기간」을 운영하여 당선 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선거사건을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중요사건 선별 및 인력충원 등을 통한 수사력 집중, ▵도경찰청 주관 현장점검 실시, ▵유형별 법리검토 제공 등 선거사건 관리・감독을 단계적으로 강화하여, 모든 선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문경시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와 그 관련자 B씨‧C씨‧D씨를 6월 1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문경시의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A씨와 B씨(A씨의 선거사무장)는 4월 21일경 아이스크림 50여개(7만원 상당)를 스포츠종목 동호회 회원들에게 제공한 혐의다. ▲C씨(A씨의 가족)와 D씨(A씨의 가족)는 4월 중순부터 4월 21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박카스 84병(5만6천원 정도)을 제공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이하 ‘법’)‘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법 제114조(정당 및 후보자의 가족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의 직계존‧비속과 형제자매 등은 선거기간전(5월 20일 까지)에는 당해 선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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