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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원자력환경공단, 방폐물산업 동반성장 워크숍 개최

일가정 양립 위한 업무협약 및 협력사도 가족친화 근무제 정착 지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12월 3일 경주 라한셀렉트에서 중소 협력사가 참여한 가운데 방폐물산업 동반성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협력사 간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방폐물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유공자 포상, 2025년 품질관련등급(AQ) 업체로 신규 선정된 협력사 등록증 수여, 인권경영 서약식 등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공단은 내년 고준위 및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이에 앞서, 공단은 협력사인 에닌㈜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단의 유연근무제, 육아시간제, 육아자율근무제 등 가족친화적인 근무제도가 에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방폐물 전담기관으로서 중소 협력사가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방폐물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 일가정 양립 등 협력사 직원들의 복지향상에도 상호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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