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7 (일)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주낙영 경주시장은 9월 3일 오전 10시 경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92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나선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6월 5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보유한 인공지능(AI) 기반 해외 구매자 빅데이터 운영 시스템과 온라인 해외마케팅 플랫폼을 유관기관과 상호 공유하고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2022년 11월부터 코트라와 협력해 지방정부 최초로 디지털 기반의 수출 통합지원 플랫폼인‘경북 인공지능(AI) 무역지원센터’를 구미상공회의소 내에 운영하고 있으며, 도내기업이 수출준비부터 바이어 발굴, 비즈니스 상담, 수출계약 체결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국가 인공지능(AI) 전략’에 발맞춰 86개국 132개 코트라 무역관의 정보를 기반으로 한 빅데이터 플랫폼과 AI 엔진을 활용한 수출마케팅 시스템을 도입해 자체 시스템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수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는 125개 도내 기업의 제품 영상이 해외 SNS와 유튜브 등에 105만회 이상 노출됐으며 277건의 바이어 상담이 진행됐다. 또한 수출경험이 없던 도내 73개 기업이 처음으로 해외 판매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경북도는 고비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가 수도권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온) 나!’가 서울 청계광장 일대에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경북으로 ON나! (경북으로 온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경북 22개 시·군의 다채로운 축제와 핵심 관광 콘텐츠를 서울 한복판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축제 기간 내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첫날 개막식에는 많은 서울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을 대표하는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과 온누리국악예술인협동조합의 국악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대축제의 서막을 뜨겁게 장식했다. 축제 기간 청계광장은 경북의 22개 시군이 총출동한 관광홍보관과 체험 부스로 가득 차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각 지역 대표 축제의 주요 콘텐츠를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청송사과축제와 구미라면축제의 대표 콘텐츠를 활용한 ‘꿀잼 사과 난타’와 ‘라믈리에 오감 퀴즈쇼’는 행사기간 내내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수도권 MZ세대와 외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는 지난 5월 안동에서 개최된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현지 맞춤형 관광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한일정상회담으로 높아진 국제적 관심을 실질적인 경북관광 성과로 연결하고, 특히 정상회담 개최지인 안동의 상징성과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일본 시장에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이에 경북도는 6일 한국관광공사(KTO)와 함께 안동 일원에서 일본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현장 홍보와 더불어 관광상품 개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단은 JTB, HIS, 한큐교통사 등 일본 대표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안동 하회마을과 부용대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한일정상회담 개최지 안동의 관광콘텐츠와 선유줄불놀이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 팸투어에 참가한 일본 여행업계 관계자는“직접 둘러보니 안동은 역사·문화자원과 체험 콘텐츠가 잘 어우러져 있어 일본 관광객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요소가 많다”며, “특히 선유줄불놀이는 다른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콘텐츠인 만큼 관광상품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선유줄불놀이는 낙동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안동의 대표 전통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노조 대표 및 협력회사 경영진과 함께 ʻ안전 최우선ʼ 경영 의지를 천명하고, 본격적인 현장 중심 안전경영 행보에 나섰다. 한수원은 5일 서울 방사선보건원에서 ʻ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및 협력회사 합동 안전다짐 서약식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회천 사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전사 차원의 안전 경영 선포 행사로, 한수원 노사와 협력회사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산업재해 예방 의지를 다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노동조합 대표를 비롯해 한전KPS, 수산인더스트리,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한수원의 18개 상주 협력회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각 사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ʻ한수원-협력회사 CEO 안전다짐 서약ʼ을 통해 안전보건 관련 법규준수, 일용직 근로자 관리·감독 강화 등 7개 실천 항목을 충실히 이행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한수원은 협력회사 대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ʻ안전보건경영방침ʼ을 노사 합동으로 선포하며, 노사가 함께 현장 중심 안전문화 정착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6월 5일 석호항에서 한울본부장과 어민대표들이 참석하여 원전 온배수로 키운 강도다리 치어 3만미와 전복 치패 2만미 방류 행사를 시행했다. 1999년부터 올해까지 방류한 양식 어패류는 총 275만미다. 방학수 죽변수협 어촌계장협의회장은 “27년간 꾸준히 울진 어민들과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울본부에 감사하며, 치어와 치패가 잘 자라 풍성한 어획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한울본부가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어패류 방류가 어족 자원 형성과 어민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6월 7일 서울시청 광장과 청계천 일대에서 미래세대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기부 마라톤 대회인 ‘2026 마인드마라톤(Mind Marath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수원이 주최하고 더버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소셜혁신연구소가 후원했다. 행사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마인드마라톤에는 전국에서 1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서울 도심에서 하프코스, 10km, 5km 코스를 함께 달리며 미래세대의 마음건강을 응원했다. 특히 이번 마라톤은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ʻ기부러닝ʼ 형식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한수원은 이날 참가자들의 참가비 전액을 외부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굿네이버스, 기아대책, 초록우산 등 21개 비영리기관에 전달했다. 이들 기관은 연말까지 아동·청소년 심리 상담, 정서 회복 프로그램 운영 및 마음건강 인식 개선 사업 등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소방본부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예천과 청송 지역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소방행정과, 재난대응과, 예방안전과 등 직원 37명이 참여했으며, 총 3회에 걸쳐 예천 지역 쪽파 수확과 청송 지역 사과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영농작업에 힘을 보탰고,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도민 곁에서 힘이 되는 경북소방이 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경찰청은 6월 5일 총경급 448명에 대한 하반기 전보 인사를 단행하고 그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인사에 대한 결과는 아래의 참고 자료를 열어 확인하면 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철도공사 안동역(역장 임정혁)은 6월 5일 지역 사회복지시설 ‘아네트의 집’ 아동들을 초청해 KTX-이음을 타고 울산으로 떠나는 ‘해피트레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차여행 기회가 적은 ‘아네트의 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열차 이용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안동역에서 KTX를 타고 태화강역에 도착한 대상자 30명은△메타세쿼이아 숲길 트레킹 △울산대공원 동물원 관람 △생태여행관(나비원, 식물원) 관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임정혁 안동관리역장은 “이번 기차여행이 아이들에게 행복한 선물이 되었길 바라며, 안동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해피트레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광역시교육청과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구지역 청소년들의 디지털 시민성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여름방학 디지털 미디어 역량 집중 캠프’ 참가자 및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상과 카드뉴스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캠프는 대구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는 ‘찾아오는 콘텐츠 제작 캠프’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돌봄교실 대상 교육’으로 구성된다. 찾아오는 콘텐츠 제작 캠프는 회차별 45명, 총 90명을 모집하며, 학생들은 3회차 교육을 통해 디지털 시민성 교육과 콘텐츠 기획, 촬영 및 편집 실습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여 디지털 미디어 활용 능력과 협업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방학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도 진행한다. 선정된 학급에는 총 10시간 규모의 교육이 지원되며, 미디어 콘텐츠 제작 활동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이 이루어진다. 모든 교육은 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소방서는 6월 3일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 현장에서 문경소방서와 경북소방학교 소속 강정민 소방장이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 48분경,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 인근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면을 지나던 강정민 소방장은 가드레일을 충돌하고 전복된 차량을 목격했다. 강 소방장은 즉시 사고 차량으로 접근해 내부에서 구조대상자 1명을 안전하게 구조한 뒤 문경소방서 출동대가 도착할 때까지 지체 없이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어 현장에 도착한 출동대에 현장 상황과 처치 내용을 정확히 인계하며 정예 소방관을 양성하는 경북소방학교 교관으로서의 전문성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위험한 고속도로 환경에서도 망설임 없이 구조에 나선 경북소방학교 강 소방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원태)은 6월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2월 3일부터 도경찰청을 비롯한 24개 경찰관서에 수사전담반 133명을 편성하여,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흑색선전 ▵금품수수 ▵공무원선거관여 등 선거범죄를 단속한 결과, 선거일(6. 3.)까지 선거사범 총 362명을 단속하여 40명을 송치하고, 293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단속된 선거사범 362명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금품수수(168명, 46.4%)와 허위·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114명, 31.5%)이 대부분(282명, 77.9%)을 차지하였고, 선거폭력(12명, 3.3%), 공무원선거관여(11명, 3.0%) 순이다. 【선거범죄 유형별 단속 인원(단위: 명 /:5대 선거범죄 /:3대 선거범죄)】 경북경찰청은 6월 4일부터 4개월 간(6.4.~10.2.) 「선거사건 집중수사기간」을 운영하여 당선 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선거사건을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중요사건 선별 및 인력충원 등을 통한 수사력 집중, ▵도경찰청 주관 현장점검 실시, ▵유형별 법리검토 제공 등 선거사건 관리・감독을 단계적으로 강화하여, 모든 선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문경시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와 그 관련자 B씨‧C씨‧D씨를 6월 1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문경시의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A씨와 B씨(A씨의 선거사무장)는 4월 21일경 아이스크림 50여개(7만원 상당)를 스포츠종목 동호회 회원들에게 제공한 혐의다. ▲C씨(A씨의 가족)와 D씨(A씨의 가족)는 4월 중순부터 4월 21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박카스 84병(5만6천원 정도)을 제공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이하 ‘법’)‘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법 제114조(정당 및 후보자의 가족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의 직계존‧비속과 형제자매 등은 선거기간전(5월 20일 까지)에는 당해 선거에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41161 대구광역시 동구 화랑로 365 (미광빌딩) 4층 Tel 053-743-5675 Fax : 053-743-5676 등록번호 : 대구 아00183 | 사업자 등록일자 : 2015.08.12 발행인 : 김형만 편집인 : 황지현 copyright 2015 데일리대구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06월07일 17시0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