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권기창 안동시장은 29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에 참석한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도내 유망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K-통합 마케팅 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상품 기획부터 디자인·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신규 상품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13개 시·군(포항,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상주, 문경, 경산, 의성, 청도, 성주, 칠곡, 봉화)에 소재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2025년 기준 매출액 120억 원 이하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 상품화 전 과정을 아우르는‘풀패키지’지원 선정된 기업(33개사 내외)에는 신규 상품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상품화 전 단계에 걸친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상품개발 : 시장조사, 제품 컨설팅, 디자인 및 브랜드 개발 - 콘텐츠 제작 : 온라인 판매용 상세페이지 제작 - 판촉지원 : 할인쿠폰 지원 등 판매 프로모션 지원 ■ 4월 2일부터 20일까지 접수(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신청 기간은 2026년 4월 2일(목)부터 4월 20일(월)까지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내‘지원사업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코레일 경북본부 영주관리역은(역장 이영민)4월 2일, KTX 개통 22주년을 기념하여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피트레인 봄나들이’행사를 시행였다. 이번 여행은 열차이용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와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 총 45명이 참여했으며, KTX를 이용해 경주를 방문해 봄나들이를 즐겼다. 참가자들은 경주 엑스포대공원 관람과 보문정 산책, 만개한 벚꽃 구경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봄의 정위를 만끽했다. 또한 이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영주관리역장은 이번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여 뿌듯함을 느끼며, 앞으로도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4월 1일 대전 수소전주기연구센터에서 대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제2차 청정수소 생산 실무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4년 국내 주요 설계․조달․시공 기업 실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1차 교육에 이어 미래 수소 산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인재들의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대, 제주대, 한국에너지공대 등 국내 주요 19개 대학의 관련 전공생들이 참여한 이번 교육에서 한수원은 수소 산업 생태계, 수전해 플랜트 운영 과정 등 현장의 생생한 실무 지식을 전달했다. 특히, 한수원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구축된 수소 전주기 연구센터에서 학생들은 수전해 설비의 작동 과정과 재생에너지 연계 수소 생산 시험 결과를 확인하는 등 강의실에서는 접하기 힘든 현장 견학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연계하는 기회를 가졌다.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이번 교육은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수원은 앞으로도 수소 산업 생태계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수원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은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에서 ‘2026년 대구경북지역 혁신기업제품 코칭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4월 3일부터 5월 3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 ‘혁신기업제품 코칭상담회’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영홈쇼핑이 주관하는 행사로, ‘23년 상담회는 41개 기업이 참여하여, 9개사가 TV홈쇼핑방송 및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5억 원, ‘24년에는 34개 기업이 참여하여, 2개사가 2억 4천만 원의 판매실적을 올린 바 있다. 대구‧경북 지역의 우수 소비재 제품을 자체 생산하거나 위탁생산하는 중소기업(식품의 경우 국산 원재료 비중이 50% 이상인 경우로 한정)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3일부터 5월 3일까지 판판대로 홈페이지(fanfandaer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앞으로도 대경중기청은 유관기관과 협업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2026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경북 웰니스 여행을 반값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열린다. 경상북도는 봄철 여행 수요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4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 체험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주간은 개별 관광객 중심의 여행 흐름에 맞춰 경북의 대표 웰니스관광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경북형 치유여행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주간 동안 경북여행몰에서는 웰니스관광 상품 18종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상품 구매는 4월 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상품은 웰니스관광지 단일 체험상품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한 묶음상품으로 구성돼 여행객의 취향과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할인 상품은 7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체험주간 종료 이후에도 4월 말까지는 30%, 5월 이후에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참여 웰니스관광지는 ▲골굴사(경주) ▲코오롱호텔(경주) ▲신라불교초전지(구미) ▲국립산림치유원(영주) ▲거꾸로옛이야기나라숲(상주) ▲경산동의한방촌(경산) ▲조이풀빌리지(영덕) ▲국립칠곡숲체원(칠곡)으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청장 박은식)은 4월 3일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산림청, 공공기관, 기업, 임업인 및 학생 등 370여 명과 함께 희망의 역사를 다시쓰는 ‘치유와 회복’의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는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2026년을 ‘범국민 나무심기’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대한민국 녹화 성공의 역사를 재현하기 위한 제2의 산림녹화 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범국민 나무심기(내나무갖기 포함) 행사에는 340회에 걸쳐, 약 10만명의 국민과 200개 기업·단체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약 3천6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이는 연간 13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효과로, 중형차 7만 대가 1년 동안 배출하는 양을 상쇄할 수 있는 규모이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경제성과 생태적 가치를 모두 갖춘 헛개나무 4,800그루를 심었다. 헛개나무는 목재 활용은 물론 열매, 잎 등 모든 부위를 활용할 수 있어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수종이고, 밀원수로써 숲의 생태적 건강성을 증진하고 탄소흡수원 역할도 톡톡히 할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최근 전국 곳곳에서 소방기관이나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잇따르면서 시민과 자영업자, 지역 업체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기범들은 위조 공문과 가짜 명함, 허위 구매확약서 등을 제시하며 소방용품 납품이나 대리구매를 요구하고, 일부는 선입금까지 유도하는 수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경북에서는 2025년 5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소방관 사칭 사기 시도 61건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11건은 실제 피해로 이어져 피해액이 약 4억9200만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천과 울산, 부산 등에서도 숙박업소와 영업점을 상대로 리튬이온 전용 소화기나 질식소화포 구매를 요구하거나, “미설치 시 과태료 부과”, “점검 예정” 등의 문구로 불안을 조성해 구매를 압박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청송소방서는 소방기관이 특정 업체를 지정해 물품 구매를 요구하거나 개인 계좌로 입금을 요청하는 일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따라서 전화나 문자, 공문 등으로 구매 요구를 받았을 경우에는 공문에 적힌 번호만 믿지 말고 반드시 해당 기관의 공식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재확인해야 하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즉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의성소방서(서장 김명준)는 지난 3월 31일 경북소방학교에서 진행된 2026년 소방드론경진대회에서 1위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드론을 활용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현장에서의 신속·정확한 구조활동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중심의 평가를 통해 소방드론 운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경기 종목은 △산악 수색 △건물내부 탐색 등 총 2개 종목으로 구성돼 FPV드론을 활용한 재난대응 능력과 실전 적용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김명준 의성소방서장은“대회를 위해 수고한 대원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재난현장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의성소방서(서장 김명준)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담배꽁초 무단 투기 및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025년 경상북도 내에서 발생한 전체 화재는 총 3,129건이며, 이 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1,405건으로 전체의 약 45%를 차지하여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발화요인별로는 담배꽁초가 336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씨·불꽃·화원 방치(246건)와 쓰레기 소각(221건)이 그 뒤를 이어 일상 속 사소한 부주의가 화재의 주요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봄철은 기후 특성상 산불 등 대형 화재로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에 의성소방서는 다음과 같은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우선, 가장 많은 화재 원인인 담배꽁초는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서 버려야 하며, 특히 주행 중 창밖으로 꽁초를 던지는 행위는 인근 산림이나 가연물에 불을 붙여 대형 화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금지해야 한다. 특히 농가나 야외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는 바람에 의해 불씨가 비화되어 대형 화재로 이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산림치유원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과 함께 4월 2일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만음1리에서 산불피해지역 회복을 위한 식목 행사를 공동으로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양 기관과 길안면 직원, 마을 주민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산불로 훼손된 지역의 환경 복구를 위해 소나무, 이팝나무 등 묘목 식재 활동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재 활동에 그치지 않고, 산불피해지역 주민의 심리적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된 통합형 사업 구조로 추진된 것이 특징이다. 식목 행사 이후 산불피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힐링캠프를 운영하여, 물리적 복구와 함께 정서적 치유를 지원하는 지속적인 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일반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오는 4월 4일(토)에는 치유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 후 해당 지역으로 이동하여 추가 식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 운영함으로써,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피해지역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복구, 치유,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안동소방서 소속 소방관이 비번날 귀가 중 발견한 화재 현장에서 망설임 없는 초동 조치로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냈다. 안동소방서(서장 김병각)에 따르면, 지난 3월 28일 오후 5시 25분경 안동시 태화동의 한 어린이집 인근 야외 잔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비번이었던 용상119안전센터 소속 이성환 소방사는 귀가하던 중 우연히 현장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목격했다. 이 소방사는 즉시 119에 신고하는 한편, 인근 경비실에 비치된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화재는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씨가 마른 잔디로 옮겨붙은 것으로, 자칫 인근 건물로 확산될 우려가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이 소방사의 침착하고 신속한 조치로 불길은 크게 번지지 않았으며, 뒤이어 도착한 출동대에 의해 화재 발생 19분 만인 오후 5시 44분경 완전히 진압됐다. 이 과정에서 인명피해나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서 활약한 이성환 소방사는 “소방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라고 말했다. 김병각 안동소방서장은 “비번 날에도 사명감을 갖고 신속히 대응한 대원의 행동은 동료들에게 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기부행위 및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영양군의회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 A씨를 3월 23일 오후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에 고발했다.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선거구민(선거구민과 연고 있는 자 포함, 이하 같음) 6명에게 입당원서 모집에 대한 대가 및 부의금 등으로 60만원(인당 5만원~1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 혐의다. 또한 ▲지역 단체 1곳에 10만원의 찬조금을 제공한 혐의와 ▲선거구민 50여명과 지역 기관․단체․시설 10여개소에 170여만원 상당의 물품(엿, 주류 등)을 제공한 혐의 등 총 240여만원의 기부행위 혐의도 받고 있다. 기부행위 외에도 ▲허위사실 공표(허위의 학력․경력을 게재한 명함 1,700여매를 선거구민에게 배부) 혐의도 있다. ‘공직선거법(이하 ‘법’)‘ 제113조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 이하 같음)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 등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같은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민속놀이 행사에 찬조금 제공을 약속한 혐의로 영주시의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A씨와 공모자 B씨를 3월 23일 오전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에 고발했다.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3월 초 영주시 OO면에서 개최된 민속놀이 행사와 관련하여 ▲A씨는 B씨(행사 주관 단체의 간부)에게 ‘20만원의 찬조금을 민속놀이 행사에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한 혐의다. ▲B씨는 사전에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찬조금 제공을 요구하고, (A씨가 승낙하자) A씨가 포함된 행사 찬조 내역을 작성하여 행사장에 게시한 혐의가 있다. 실제 금품의 제공 여부와 관계없이 예비후보자의 금품제공 의사표현은 기부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 ‘공직선거법’제113조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에 기부행위를 할 수 없으며, 누구든지 해당행위를 약속․지시․권유․알선 또는 요구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같은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41161 대구광역시 동구 화랑로 365 (미광빌딩) 4층 Tel 053-743-5675 Fax : 053-743-5676 등록번호 : 대구 아00183 | 사업자 등록일자 : 2015.08.12 발행인 : 김형만 편집인 : 황지현 copyright 2015 데일리대구경북뉴스. All rights reserved
UPDATE: 2026년04월03일 17시3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