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5 (금)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주낙영 경주시장은 2일 오후 2시 구 안강역에서 열리는 안강중심지 활성화사업 착공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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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6월 4일 경주 한수원 본사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적극업무 확산 및 감사업무 역량 강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적극업무 제도 및 우수사례 공유 ▲감사 정보 교류 ▲전문 분야 감사 인력 지원(교차 감사, 감사심의) ▲내부통제 제도 운영 및 개선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특히, 반부패・청렴 업무 역량을 높이고, 우수 분야 벤치마킹을 통해 기관 내 청렴 문화를 내재화함으로써 청렴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강민구 한수원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강점을 공유해 감사 역량을 제고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홍정민 상임감사위원 또한 “경주에서의 첫걸음이 양 기관의 끈끈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위대한 동행의 시작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6월 4일 회의실에서 기술원 육성 품종과 특화 작물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미래 먹거리인 기능성 소재 산업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8일 경북대학교 특수식품연구소와 체결한 ‘경북 농업자원의 기능성 원료 산업화’ 업무협약의 실질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술원 육성 품종과 특화 작물의 기능성을 공동 연구하고, 이를 산업화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협력망 구축이 목적이다. 협력의 첫걸음으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는 두 기관의 연구원 50여 명이 참석해 농업자원의 기능성 소재 활용 가능성과 산업화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발표로는 ▲경북대 정성근 교수의‘농산자원의 기능성 식품 소재화 연구’▲이원영 교수의‘농산자원의 고부가가치 가공 기술 연구’▲한동엽 교수의‘고부가가치 생리활성 물질 발굴’▲김수린 교수의‘발효 기반 농산물 고부가가치화’▲ 박소현 교수의‘미래식품용 바이오소재 개발’에 관한 연구가 각각 소개됐다. 이날 세미나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기능성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전략작물직불 하계작물 신청기간이 6월 30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시군 및 RPC와 협력해 전략작물직불 참여 확대와 수급조절용 벼 홍보에 적극 나선다. * 수급조절용 벼: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정부지원 RPC와 계약재배하는 가공용 벼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전략작물을 재배하거나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해 쌀 적정 생산과 식량자급률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올해 하계작물 신청은 당초 5월 29일까지였으나 농업 현장 여건 등을 고려해 6월 30일까지 연장됐다. 다만, 백태와 콩나물콩은 기존 일정대로 5월 29일 신청이 종료돼 연장 대상에서 제외됐다. 경북도는 올해 처음 도입한 수급조절용 벼 참여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수급조절용 벼는 정부지원 RPC와 출하계약을 체결해 재배하는 벼로,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 활용하고, 공급 부족 등 필요 시에는 밥쌀용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운영해 쌀 수급 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다. 수급조절용 벼 참여 농가에는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전략작물직불금 ha당 500만 원과 함께 도 자체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을 연계해 신규 필지 ha당 150만 원, 기존 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6월 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경주지역 아동보호시설인 대자원 및 성애원과 함께 예비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Safe Klover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단 소통협력단장을 비롯한 대자원, 성애원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금년도 세부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예비 자립준비청년들의 실질적인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Safe Klover(세잎클로버)’는 아동보호시설 보호 대상 중 18세 이상의 청년을 대상으로 퇴소하기 전 안전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3년 차를 맞는다. 세부 프로그램은 모두 12가지로 청년들의 정서지원과 생활역량, 진로역량 향상 등의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그간 Safe Klover(세잎클로버)에는 모두 20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를 통해 5명이 취업에 성공하였고, 이들 중 3명은 공단 인턴에 채용되는 등의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국무총리실에서 주관한 ‘시민공감大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2025년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에서 교육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6월을 맞아 경북의 제철 식재료를 소개하는 미식 콘텐츠 ‘METI(Monthly Eating Travel Initiative)’ 6월호를 공개했다. 이번 6월 METI의 주제는 ‘참, 좋다’다. 전국 최대 참외 산지 성주의 참외와 동해안 참가자미를 중심으로, 초여름 경북의 계절성과 지역 식문화를 담아냈다. ◆ 여름을 먼저 여는 단맛, 성주 참외 성주는 일조량이 풍부하고 일교차가 커 참외 재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춘 전국 최대 참외 산지다. 햇빛과 바람을 머금고 노랗게 익어가는 참외는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단맛으로 초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최근에는 생과일뿐 아니라 참외잼, 참외빵, 참외 겨자무침, 참외 부꾸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되며 지역 미식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 담백하게 차오르는 계절, 참가자미 참가자미는 차고 맑은 동해안의 물살과 먹이를 따라 자라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풍미를 지닌 동해안 대표 제철 생선이다. 특히 4월부터 6월 사이 산란기를 앞두고 살이 오르며 제철의 맛을 더한다. 회와 물회, 조림, 구이 등 다양한 향토 음식으로 즐겨지며, 영덕 지역에서는 좁쌀과 참가자미를 함께 발효한 ‘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대구광역시교육청과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대구지역 청소년들의 디지털 시민성과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여름방학 디지털 미디어 역량 집중 캠프’ 참가자 및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디지털 환경 속에서 자신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상과 카드뉴스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캠프는 대구지역 초·중·고·특수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는 ‘찾아오는 콘텐츠 제작 캠프’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돌봄교실 대상 교육’으로 구성된다. 찾아오는 콘텐츠 제작 캠프는 회차별 45명, 총 90명을 모집하며, 학생들은 3회차 교육을 통해 디지털 시민성 교육과 콘텐츠 기획, 촬영 및 편집 실습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여 디지털 미디어 활용 능력과 협업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방학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도 진행한다. 선정된 학급에는 총 10시간 규모의 교육이 지원되며, 미디어 콘텐츠 제작 활동을 중심으로 실습형 교육이 이루어진다. 모든 교육은 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미국 피닉스에서 개최된 세계파킨슨병학회(World Parkinson Congress, WPC) 2026에 참가하여 파킨슨병 관련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파킨슨병학회(WPC)는 일반적인 의학 학술대회와 달리 의사와 연구자뿐 아니라 환자, 보호자, 간호사, 사회복지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이번 학회에서는 환자 지원 단체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파킨슨병 환자들의 삶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최유진 신경과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파킨슨병 관련 유전자 이상이 세포 내 에너지 생산기관인 미토콘드리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 일부 파킨슨병 관련 유전자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평상시에는 비교적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더라도 외부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미토콘드리아 손상이 급격히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파킨슨병과 관련된 다양한 유전자 이상이 세포 손상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로, 향후 파킨슨병 진행을 늦추거나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최근 3년간(’23~’25년) 6월에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는 13.6명(3년 평균)으로 월평균 교통사고 사망자 11.8명(3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이라며, 장마철을 앞두고 빗길운전 주의와 고속도로 운행 전 차량 점검을 당부했다. 6월은 강수량과 강수일이 크게 늘어 빗길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실제 빗길 미끄럼 사고는 32건(3년 평균)으로 증가 추세이다.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강수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6~8월) 강수량은 평년(727.3mm)과 비슷한 수준이나, 집중호우 발생빈도*와 지역별 강수량 변동 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측되어, 고속도로 빗길 운전 시 주의가 필요하다. * 발생횟수 : ’70년대 10회 → ’80∼’90년대 17회 → ’00∼’10년대 23회 → ’20년대 31회 특히 빗길 제동거리는 마른 노면 대비 승용차는 1.8배, 화물차는 1.6배에 달하는 만큼 감속운행과 충분한 안전거리 확보는 물론, 타이어 공기압·마모 상태, 와이퍼와 전조등 같은 기본 장비 점검도 반드시 챙겨야 한다. 한편, 올해(1월~5월) 들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6월 6일부터 21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거울연못 일원에서 ‘거울에 피어오른 꽃창포’ 특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초여름 대표 수변식물인 꽃창포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계절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에는 원종 꽃창포를 비롯해 다양한 품종 30종, 1만여 본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꽃창포(Iris ensata Thunb.)는 초여름 보라색 계열의 화려한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수생정원과 습지 경관 조성에 널리 활용된다. 전시가 열리는 거울연못에서는 만개한 꽃창포가 수면에 비치며 색다른 풍경을 연출할 예정이다. 특히, 품종별로 서로 다른 꽃 색과 형태를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규명 원장은 “거울연못을 가득 채운 꽃창포와 수면에 비친 풍경이 어우러져 초여름의 정취를 만낄할 수 있을 것”이라며“많은 방문객이 계절이 선사하는 특별한 경관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진소방서(서장 서창범)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증가하는 산악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신속한 출동태세 확립을 위한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4일까지 기간 중 팀별로 총 3회에 걸쳐 울진읍 불영계곡캠핑장과 근남면 산포리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119구조구급센터 구조대원 16명이 참여했다. 특히 서창범 서장은 최근 산행객과 계곡 이용객 증가로 산악 및 수난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태세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실제 재난 현장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산악사고 유형별 안전사고 방지교육 ▲산악구조 관련 이론 및 구조장비 사용법 숙달 ▲추락·고립 요구조자 구조훈련 ▲실종자 수색훈련 ▲사고유형별 응급처치 및 환자 이송훈련 등이다. 구조대원들은 계곡 고립자 구조, 낭떠러지 추락사고 대응, 로프를 활용한 인명구조, 수색대형 운용 등 다양한 상황을 설정한 반복 숙달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서창범 서장은 “산악사고는 지형적 특성상 구조활동에 많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소방서는 6월 3일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차량 전복 사고 현장에서 문경소방서와 경북소방학교 소속 강정민 소방장이 신속한 구조 활동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 48분경,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 인근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면을 지나던 강정민 소방장은 가드레일을 충돌하고 전복된 차량을 목격했다. 강 소방장은 즉시 사고 차량으로 접근해 내부에서 구조대상자 1명을 안전하게 구조한 뒤 문경소방서 출동대가 도착할 때까지 지체 없이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이어 현장에 도착한 출동대에 현장 상황과 처치 내용을 정확히 인계하며 정예 소방관을 양성하는 경북소방학교 교관으로서의 전문성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민병관 문경소방서장은 “위험한 고속도로 환경에서도 망설임 없이 구조에 나선 경북소방학교 강 소방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경찰청(청장 김원태)은 6월 4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2월 3일부터 도경찰청을 비롯한 24개 경찰관서에 수사전담반 133명을 편성하여,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흑색선전 ▵금품수수 ▵공무원선거관여 등 선거범죄를 단속한 결과, 선거일(6. 3.)까지 선거사범 총 362명을 단속하여 40명을 송치하고, 293명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단속된 선거사범 362명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금품수수(168명, 46.4%)와 허위·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114명, 31.5%)이 대부분(282명, 77.9%)을 차지하였고, 선거폭력(12명, 3.3%), 공무원선거관여(11명, 3.0%) 순이다. 【선거범죄 유형별 단속 인원(단위: 명 /:5대 선거범죄 /:3대 선거범죄)】 경북경찰청은 6월 4일부터 4개월 간(6.4.~10.2.) 「선거사건 집중수사기간」을 운영하여 당선 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선거사건을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방침이다. ▵중요사건 선별 및 인력충원 등을 통한 수사력 집중, ▵도경찰청 주관 현장점검 실시, ▵유형별 법리검토 제공 등 선거사건 관리・감독을 단계적으로 강화하여, 모든 선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선거관리위원회는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문경시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와 그 관련자 B씨‧C씨‧D씨를 6월 1일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문경시의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A씨와 B씨(A씨의 선거사무장)는 4월 21일경 아이스크림 50여개(7만원 상당)를 스포츠종목 동호회 회원들에게 제공한 혐의다. ▲C씨(A씨의 가족)와 D씨(A씨의 가족)는 4월 중순부터 4월 21일까지 지역 내 경로당,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박카스 84병(5만6천원 정도)을 제공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이하 ‘법’)‘ 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법 제114조(정당 및 후보자의 가족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의 직계존‧비속과 형제자매 등은 선거기간전(5월 20일 까지)에는 당해 선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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