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박현국 봉화군수는 1월 31일 오후 2시 농업회사법인 늘푸른(주)에서 열리는 ‘축분 유기질비료 해외 수출 선적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병오년(丙午年)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경주 보문관광단지, 경주엑스포대공원, 안동 유교랜드에서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한 ‘설맞이 특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경북을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대표 관광 명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전통 체험과 공연, 전시가 어우러진 종합 문화 행사로 구성됐다. 보문호반광장 일원(2.15.~2.17.)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대형 윷놀이 등 민속놀이 체험장이 상시 운영되며, 방문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참여형 보물찾기와 통기타 공연이 진행된다. 더불어 신년 운수 보기, 새해 소망 캘리그라피, 느린 엽서 쓰기 등 따뜻한 감성을 나눌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해피스마일 이벤트’가 펼쳐진다. K-민속놀이와 한복 체험은 물론, 매일 오후 2시에는 퓨전 국악, 성악, 마술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특히 솔거미술관의 전각 만들기 체험과 황룡사 9층 목탑 및 신라 금관 모형 만들기 등 교육과 재미를 잡은 체험 마당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와 구미시는 2월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코리아 2026’에서 ㈜에스투피와 세라믹 기반 첨단소재 생산거점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경상북도는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2026년 상반기 투자유치 목표 5조 원 중 4조 원을 달성했다. 또한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액 35조 원을 넘어 총 45조 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하며,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C&P신소재테크놀로지의 양극제 제조, ㈜루브루의 관광단지 조성 등 첨단전략산업과 관광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투피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총 6,000억 원을 투자해 구미시 수출대로 411 일원(舊 LG디스플레이 공장)에 연료전지용 세라믹 소재 양산시설을 구축하고, 2031년까지 1,600여 명의 고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김상범 에스투피 부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미코그룹 계열사인 에스투피는 그룹에서 축적된 세라믹 소재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발전기의 첨단소재 생산 거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 이하 대경중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1일 대구시 달서구 와룡 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경중기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 기술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 (재)대구테크노파크, (재)대구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 등 7개 유관기관과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대구경북연합회,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등 5개 협‧단체 등 13개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대경중기청은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매한 물품을 달서구학산종합사회 복지관에 기부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며 “차례용품을 준비할 때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여 상인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고물가, 고금리 장기화와 지역산업 위기 등으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현장에서 즉시 대응하는 민생경제 해결체계를 가동한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월 11일 경제진흥원에서 ‘민생경제 현장지원단’을 출범시키고, 4,000억 규모의 ‘2026년도 민생경제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현장지원단은 현장의 문제를 바로 예산까지 연결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기존 행정 절차를 크게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생경제 현안에 대한 간담회도 진행했다. 이번 현장지원단 출범은 북부권 신활력 프로젝트에 이은 2026년 경제정책 방향의 두 번째 축으로 도정의 최우선 과제를 민생경제 회복에 두겠다는 경상북도의 의지를 담고 있다. ◈ 민생경제 현장지원단 출범, 예산지원 현장결정 등 즉시해결 민생경제 현장지원단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컨설팅을 위한 앰뷸런스도 운영하며, 예산이 수반되어 해소가 가능한 문제라면 현장에서 의사결정까지 하는 실천형 조직이다. 지난해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운영했던‘기업규제 현장지원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경주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수원 직원 봉사자 약 40명과 경주시 장애인거주시설·장애아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등 16곳의 복지시설 관계자들이 함께 장을 본 뒤, 약 1,500만 원 상당의 구매 물품을 각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수원은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는 동시에,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보다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았다. 2016년부터 시작된 한수원의 경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이번으로 90회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누적 약 7억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한수원은 경주 본사뿐만 아니라 원자력․수력․양수발전소 등 사업소가 위치한 전국 각지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에도 전사적으로 약 3억 원 규모의 장보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다가오는 설 연휴, 붉은 말의 기운으로 새해 설계 어떠세요?” 본격적인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되는 음력 설 연휴를 앞두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가 경북 곳곳에 숨겨진 ‘말 관련 스토리텔링 유적지’ 여행코스를 제안한다. 예부터 붉은 말은 강렬한 에너지와 질주하는 도약의 상징이었다. 새해를 맞아 삶의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결심을 세우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해, 구경하는 여행을 넘어, 신화 속 영웅의 결단과 말(馬)이 보여준 뜨거운 의리를 따라가는 이 여정은 병오년 새해 가장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상주] “붉은 말의 기운을 직접 느끼다” - 상주국제승마장과 마당(馬堂) 여행의 시작은 ‘말의 도시’ 상주다. 눈으로만 보는 것은 아쉽다. 상주국제승마장은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승마 시설을 갖추고 있어, 승마 체험과 강습은 물론 말 먹이 주기, 가족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직접 말의 근육 떨림과 호흡을 느끼며 병오년의 기운을 몸소 체험해 보자. 상주는 말과 관련된 전통문화가 살아 있는 도시다. 예로부터 말의 안녕과 마을의 번영을 기원하던 ‘마당(馬堂)’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소방본부는 2월 11일, 안동소방서와 합동으로 관내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현지지도 및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박성열 경상북도소방본부장과 김병각 안동소방서장 등 10명이 참석해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한국국학진흥원을 방문, 화재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점검은 관계자의 현장 브리핑을 시작으로 주요 소방시설과 피난·방화시설에 대한 확인 순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비상구 및 피난 동선 확보 여부 ▲자위소방대 운영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연면적 30,805.22㎡ 규모의 교육·연구시설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전통 기록유산 소실 등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이다. 또한 산림과 인접해 있어 건조하고 강풍이 잦은 겨울철에는 산불 확산 위험성이 상존한다. 이에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한 화재 예방 교육과 자율 안전관리 체계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방문한 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대규모 회의 및 행사가 개최되는 대표적인 문화·집회시설로, 많은 인원이 이용하는 만큼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주소방서(서장 김두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1일 오전 10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위문 방문에는 영주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행정자문위원장,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사회복지시설인 문수효마을과 더 사랑의 집을 차례로 방문했다. 주요내용은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한 겨울철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간단한 안전 점검과 함께 생활 속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당부했다. 김두진 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방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공공안전뿐만 아니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주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신뢰받는 소방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2월 11일(수울진바지게시장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시행했다. 본 행사는 한울본부 설맞이 사회공헌 임팩트 위크의 일환이며 대상은 울진군 취약계층 300세대·복지시설 12개소·북한이탈주민 30가구로 총 4,300만 원 상당의 농수산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저희의 손길이 작은 온기가 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며, 2026년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한다. 앞으로도 한울본부는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약속하겠다” 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2월 11일, 부설 한문교육원의 2025학년도 졸업식 및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전통 기록 유산 계승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문교육원은 단절 위기에 놓인 한문 번역의 맥을 잇고 전문 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설립된 고전 번역 전문 교육기관이다. 이날 행사는 신입생들의 입학을 환영하고, 치열한 과정을 마친 졸업생들에게 증서를 수여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심재덕 대덕산업 대표(대덕육영장학회 이사장)가 연수과정 교육생에게 특별장려금을 수여해, 교육생들의 학업 의지를 북돋우고 고전 번역 인재 양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응원을 더했다. ‣ 68만 점 기록유산이 곧 교재, ‘실습 중심’ 교육으로 현장형 인재 양성 설립 이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해 온 한문교육원은 이번 졸업식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170명(연수과정 125명, 연구과정 45명)의 고전 번역 전문가를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전문 한문번역가를 비롯해 학술·문화 기관 등 각계로 진출하여 전통 지식의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고문서·고서 번역, 해제 작성, 자료 정리 등 현장에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는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선거구민 등에게 무상으로 공연을 제공한 혐의’로 포항시장선거 입후보예정자 A씨와 그의 가족 B씨를 2월 6일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에 고발했다.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개최된 A씨의 출판기념회에서 B씨는 자신의 지인 5명을 동원하여 선거구민이 포함된 1천여명의 참석자에게 공연을 제공한 혐의가 있다.”면서 “B씨와 B씨의 지인 5명은 출연료를 받고 공연을 하는 전문 공연인이므로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선거구민 등에게 관람료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무료로 제공한 것”이라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113조(후보자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 이하 같음)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으며, 법 제114조(정당 및 후보자의 가족 등의 기부행위제한)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의 직계존ㆍ비속과 형제자매 등은 당해 선거에 관하여(선거기간에는 당해 선거에 관한 여부를 불문하고) 후보자를 위한 일체의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7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월 25일 낮 12시 39분경, 경상북도 구미시 구평동 산95-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은 산림청 헬기 5대를 포함한 총 16대의 헬기와 진화차량 49대, 진화인력 369명을 투입하는 등 선제적·압도적 대응을 통해 2시간 41분 만인 15시 2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남부지방산림청은 산불이 주불 진화된 상태이나 현장에 인력을 잔류 배치하여 뒷불감시 체계를 유지 중이며, 경찰 등 관계 기관의 산불 발생 원인 조사에도 적극 지원했다. 25일(15시 기준) 현재, 전국적으로 총 7건의 산불이 발생하는 등 건조, 강풍에 따른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남부지방산림청 임하수 청장은 “봄철 이전이라 하더라도 건조한 날씨에는 작은 불씨에도 산불이 발생할 수 있다”며, “논·밭두렁 소각이나 쓰레기 태우기 등 불법 소각 행위를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1월 23일 경북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림 및 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현재 80%의 진화율을 보이며 주불 진화의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번 산불은 오늘 오후 봉화군 재산면 현동리 산 227번지 상단부와 산 209번지 경계 지역에서 발생했다. 건조한 날씨와 가파른 지형을 타고 불길이 확산됨에 따라, 봉화군과 산림 당국은 즉시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에 돌입했으며, 현재까지 파악된 산림 피해 면적은 약 0.7ha로 추정된다. 현장 인근 민가와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당국은 주민 12명을 현동리 경로당으로 긴급 대피시켰다.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과 소방은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민가 주변에 철저한 방어선을 구축하여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진화 작업에는 산불 진화 헬기 11대가 긴급 투입되어 공중 소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지상에서는 소방관 16명, 산림 진화대원 10명, 특수진화대원 4명, 산불감시원 6명, 의용소방대 5명, 경찰 4명, 그리고 봉화군청 및 면사무소 공무원 15명 등 총 60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또한 소방지휘차,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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