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토)
(데일리대구경북뉴스=양승미 기자)=김광열 영덕군수는 23일 오후 1시 30분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민선8기 공약이행 점검 주민배심원 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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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사)대경ICT산업협회(회장 최종태, 이하 ‘협회’)는 9월 2일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사장 김상덕, 이하 ‘공사’) 김상덕 사장을 대구 수성알파시티로 초청해 지역 ICT기업과 농수산물 유통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미래형 스마트 유통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회와 공사가 지난 4월 체결한 ‘산·학·연·관 디지털정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동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농수산물 유통 현장의 주요 과제와 지역 ICT기업의 기술 역량을 연계하고, 향후 적용 가능한 기술 및 협력 분야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태 협회장, 공사 김상덕 사장 및 임직원과 협회 회원사 컴퓨터메이트, 타임시스템, 씨엘모빌리티, 아이로바, 아이티스코와 아이엠로보틱스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디지털 전환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응 ▲AI·ICT·로봇·모빌리티·안전,관제 등 핵심 ICT 기술 교류 ▲스마트 물류 및 유통 데이터 관리 분야 협력 ▲현장 안전 관제 ▲실증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방안 등 공동 교류 확대 등을 주요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특히, 농수산물 유통산업이 기존의 물리적 유통 중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9월 2일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에서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이하 무선충전 특구)가 임시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임시허가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9년 8월까지 3년간이며, 2022년 지정된 실증특례 4년을 더해 총 7년간 기술 개발과 사업화가 가능해졌다. ■ 4년간의 실증, 이제 상용화 단계로 안전성이 검증된 기술을 일정 기간 사업화하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경상북도는 2022년 지정 이후 경산시 일원에서 고출력·유선연계형·초소형 등 3개 분야 무선충전을 실증했으며, 이 가운데 고출력 분야는 테슬라가 준용하는 25kW급 표준에 맞춰 성능을 높여 임시허가 단계로 전환한다. ■ 실증사업, 실제 ‘규제개선’으로 이어져 무선충전 특구는 실증사업에서 규제를 해소하고 상용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주요 규제는 모두 4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2건이 해소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기설비규정(KEC)에 무선충전 설비 기준을 반영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5㎑ 주파수 대역 분배를 완료했다. 이 성과로 무선충전 특구는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우수특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9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제5차 바이오·의료기술개발 공모사업’에서 ‘차세대 식물엑소좀 기술개발 및 실증연계핵심거점 구축사업’과 ‘바이오프린팅 기반 혁신재생치료제 기술개발’ 사업이 함께 선정(주관기관: 포항공과대학)됐다고 밝혔다. 두 사업에는 향후 5년간 국비 302억 원을 포함해 총 360억 원이 투입되며, 이번 선정으로 경상북도는 추진 중인 첨단재생의료산업에 이어 도내 바이오산업 영역을 넓힐 기반을 갖추게 됐다. ■ 차세대 식물 엑소좀 기술개발·실증연계 핵심거점 구축 먼저 ‘차세대 식물 엑소좀 기술개발 및 실증 연계 핵심 구축’은 총사업비 270억 원(국비 212억 원) 규모로, 포항공과대학 글로벌 엑소좀 연구소를 중심으로 산학연 6개 기관과 도내 5개 시군(포항·영천·경산·고령·예천)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스마트팜 기반 고부가 작물 재배기술과 식물 엑소좀 규격화 기술 개발부터 생산·분석 공정 고도화,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시제품 생산과 원료의약품 산업화까지 전주기 기술개발을 목표로 하며, 지역 농산업과 바이오기술을 연계해 지역 혁신역량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3일 한울6호기 방사능방재 전체(불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방사능방재계획에 의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제정한 평가 지침을 시범 적용했으며, 시나리오는 사전에 공개하지 않고 신규 양식에 따라 평가가 이루어졌다. 한울6호기 전 비상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관리구역 내 부상자 발생을 가정한 의료구호 활동과 3.2MW 이동형 발전차를 이용한 비상대응설비의 운영 능력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비상요원들이 각자의 임무에 따라 대응하는 모습을 통해 한울본부의 방재체계를 점검할 수 있었다. 이번에 확인된 미비점은 보완하고, 지속적인 훈련으로 대응 역량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한울에너지팜에서 울진군 주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선물 포장 꾸미기’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선물 포장의 기본인 컬러 배색과 포장지 재단 방법을 비롯해 싱글나비 리본, 십자 리본, 보자기·병 포장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 포장 기법을 교육했다. 클래스에 참여한 한 주민은 “선물은 포장 하나만으로도 느낌과 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배운 방법을 앞으로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이번에 배운 선물 포장 기술이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일상 곳곳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는 삶의 지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배우고 직접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김성호)은 9월 3일 본원에서 아동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일상 속 실천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진행한 ‘2026년 경북광역새싹지킴이병원 아동보호 실천요소 숏폼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경상북도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긍정양육 실천방법 ▲영아돌연사 예방법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아동권리 존중 등의 주제로 숏폼 콘텐츠를 모집했다. 출품작은 주제 적합성, 작품 완성도, 전달력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되었으며, 아동보호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7팀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경운대학교 간호학과 정서윤 씨가 ‘영아돌연사 예방법’을 주제로 출품한 작품이 차지했다. 정서윤 씨는 “간호학과 학생으로서 아동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련 내용을 미리 숙지하고, 훗날 간호사가 된 후에도 아동보호와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최우수상은 이재신 씨(영아돌연사 예방법) ▲우수상은 윤근우·정석영 팀(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과 이지영 씨(아동권리 존중)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장려상 등 3개 팀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인재개발원(원장 우광진)은 9월 2일 교육생·유관기관 관계자·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인재개발원 이전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청 신도시 이전 이후의 교육환경·교육과정 변화와 지역사회 상생 성과를 돌아보고, 공직 인재 양성의 새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과 문화예술을 접목한 ‘뮤지컬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특별강의와 떡·미역국 나눔 행사로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인재개발원은 2025년 9월 대구에서 도청 신도시로 이전한 이후 스마트 강의실, 원격화상교육 시스템 등 첨단 교육환경을 구축했으며, 공감·헌신·혁신·청렴을 핵심 가치로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과 시책교육, 디지털·AI 전환에 대응한 AI 교육을 확대해왔다. 지역대학·연구기관, 타 시·도와의 협력도 강화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과 우수사례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있다. ‘오픈데이’ 운영과 도서관 개방 등으로 지역주민과 교류하고, 스탠포드호텔 안동과 업무협약을 맺어 교육생의 지역 체류와 관광 소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과 상생하고 있다. 우광진 경상북도인재개발원장은 “이전 1주년을 새로운 도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산림치유원은 영주시평생학습센터와 만 55세 이상 영주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8일 금요일 입학식부터 12월까지 매주 금요일 ‘숲속 청춘학교’를 운영한다. ‘숲속 청춘학교’는 영주시 중장년층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국립산림치유원과 영주시평생학습센터를 오가며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숲길을 걸으며 자연 속 신체활동을 즐기는 ‘숲을 거닐다’ ▲지난 일에 대한 감정을 표현하며 인지 기능 향상을 돕는 ‘나의 어제와 오늘’ ▲오감 자극과 신체 능력 증진을 위한 ‘으랏차차 내 몸 깨우기’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있다. 참가자들은 산림치유와 연계한 평생교육을 통해 숲길 걷기, 스트레칭, 명상 등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신체 활력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참가자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숲속 청춘학교가 지역 주민들이 숲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새로운 배움과 소통의 기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경산도량(주지 인철스님)은 9월 2일 백중 회향일을 맞아 쌀 20kg 30포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경산시 옥산동에 있는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경산도량은 매년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잊지 않고 쌀을 기탁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신도회 일동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자비의 마음을 실천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열 서부1동장은“해마다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경산도량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쌀은 따뜻한 마음과 함께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KH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가 9월 1일 KT 대구타워에서 ‘대구·경북지부 통합콜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검진 고객을 위한 고품질 원스톱 전화상담 서비스를 본격 개시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건협 이영춘 전략사업본부장, 김태욱 대구광역시지부 본부장, 하서진 경상북도지부 본부장을 비롯해 운영 위탁사인 KTIS 정호달 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하여 대구‧경북지부 통합콜센터의 성공적인 출범을 기원했다. 이번 대구·경북지부 통합콜센터 구축은 기존 양 지부에서 개별적으로 수행하던 전화상담 업무를 하나로 통합·효율화하여 고객 상담의 전문성과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기존 아웃바운드 위주의 단체콜센터 업무를 인·아웃바운드 통합 프로세스로 확대 개편하기 위해 추진됐다. 통합콜센터는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운영된다. 우선 양 지부의 상담 프로세스를 하나로 통합해 고객이 언제 문의하든 일관되고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상담 표준화를 추진한다. 또한 시간대별 전화량을 분석해 상담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전화 대기 시간을 줄이고, 상담에서 검진 예약 및 방문 안내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원스톱 맞춤형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칠곡경찰서(서장 김덕환) 교통관리계와 범죄예방계는 9월 2일 오후 3시, 칠곡군의 명소인 꿀벌나라 테마파크를 찾아 지역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안전 수업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경찰과 유관 기관이 손을 잡고 어르신들의 일상 속 안전망을 촘촘히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은 교통안전과 범죄예방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교통관리계 경찰관은 어르신들이 자주 이용하는 차량이나 버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띠 미착용 사고의 위험성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조금 답답하더라도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은 안전을 위한 약속”이라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당부를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범죄예방계는 최근 어르신들을 울리는 보이스피싱의 주요 범죄 유형과 낯선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나 문자에 대처하는 요령, 그리고 의심스러울 때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는 실질적인 예방 수칙을 차근차근 안내했다. 어르신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메모를 하거나 적극적으로 질문을 던지는 등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여기에 칠곡군 치매노인안심센터까지 힘을 보태면서 교육의 의미가 더욱 깊어졌다. 세 기관의 긴밀한 협업으로 이뤄진 이번 통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울진소방서는 8월 31일 오후 7시쯤 경상북도 울진군 불영계곡 등산로의 등산객으로부터 "계곡물이 불어나 고립되어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당시 울진 지역에는 산발적 호우로 인한 기상 악화로 계곡 수위가 순식간에 불어난 상황이었다. 신고 접수 후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대와 대원 4명을 투입해 구조작업에 나섰다. 구조대는 현장에 로프를 설치해 지지대를 확보한 뒤 고립되어 있던 등산객 7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어 혹시 모를 부상 확인을 위해 구급대에 인계 후 부상을 확인하고, 등산객 7명 전원 부상 없음을 확인한 뒤 안전하게 하산 및 귀가 조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영양군의원선거에 있어 정치자금을 무상으로 대여받은 혐의 등으로 후보자 A씨를, 현직 반장 신분으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A씨의 회계책임자 B씨를 8월 31일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에 고발했다. 선관위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인 3명에게 1,700만원 상당의 정치자금을 무상으로 대여받아 선거비용으로 지출하고, 선거사무원으로 선임된 직계비속 2명이 선거운동을 하지 않은 날에도 출근한 것처럼 지급명세서를 허위로 작성하여 1일치 수당·실비(인당 110,000원/총 220,000원)를 초과 지급한 혐의다. B씨(60대, 남)는 현직 반장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5월 중순 A씨의 회계책임자로 선임되어 6월 2일까지 선거운동을 한 혐의가 있으며, 13일치(195만원)의 수당․실비까지 수령한 혐의도 있다. ‘정치자금법’제45조(정치자금부정수수죄)제1항에 따라 이 법에 정하지 아니한 방법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기부받은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공직선거법’제60조(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자)에 따르면 선거운동을 할 수 없는 사람인 통·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문경시 호계면 호계리의 한 숙박시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으나 문경소방서의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완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8월 26일 오전 1시 34분경 문경시 호계면 호계리의 한 숙박시설 창고에서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후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등 19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전 2시 07분 화재를 초진했다. 이후 굴삭기 등을 투입해 잔화정리를 실시하고 오전 4시 19분 완진했다. 이번 화재에는 소방·경찰·한전 관계자 등 41명이 현장에 투입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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