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5 (금)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0일 오후 1시 40분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47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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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유치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국제관광기구인 PATA(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연차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관광 거점 도시로서의 탁월한 역량과 면모를 세계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 포항시,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PATA 연차총회’가 5월 11일 포항에서 시작해 13일 경주에서의 폐회식을 끝으로 3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이번 총회는 ‘회복력 있는 미래를 향한 여정(Navigating Towards a Resilient Future)’을 주제로 세계 35개국 550여 명의 글로벌 관광 리더들이 집결해 아·태 관광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 역사적 정통성과 첨단 산업의 만남, PATA 최초 ‘듀얼 시티’ 모델 성공 창립 75주년을 맞은 이번 총회는 PATA 역사상 최초로 ‘듀얼 시티(Dual-City)’ 모델로 운영돼 큰 주목을 받았다. 첨단 산업·해양 관광의 메카 ‘포항’과 역사·문화 관광의 중심지 ‘경주’를 하나의 행사로 연결해 참가자들에게 한국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1일차 포항에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5월 14일 예천문화회관에서 식품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식품안전의 날’은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 운영되고 있으며 201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행사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기대 수준이 높아지는 가운데 K-Food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식품안전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경상북도’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식품안전관리 유공자 표창, 식품안전 실천 다짐 및 퍼포먼스, 식중독 예방 홍보, 식생활 개선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가 참여하여 체성분 측정 기반의 맞춤형 영양상담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식중독 예방 중심의 위생관리에서 나아가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는 식품안전 정책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석자 모두의 식품안전을 향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AI 기반 가상융합산업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2억 원을 확보하여, 향후 2년간 총 20억 원 규모의 ‘멀티모달 AI 융합 기반 초개인화 도슨트 및 관광 플랫폼’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으로 구축되는 플랫폼은 황룡사 등 주요 유적지를 3D 가상공간으로 복원하고, 소실된 유물과 과거의 축조 공정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관광 환경을 제공한다. 여기에 AI 도슨트의 실시간 질의응답 기능을 접목해 관광객이 자신의 관심사와 취향에 맞춘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받는‘초개인화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상융합 기술 기반의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주관기관인 ㈜딥파인은 자체 개발한 시각측위시스템(VPS)과 공간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플랫폼 핵심 인프라를 구축한다.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보유 중인 220여 종의 3D 에셋을 활용해 가상 관광 콘텐츠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인다. 또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참여기관 간 이종 데이터를 정교하게 결합(정합)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 칠곡군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경부고속도로 석적 하이패스 IC’신설 사업이 5월 13일 국토교통부에서 최종 연결허가 승인됐다. * 하이패스 IC :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이용 대상차량(승용차, 버스, 4.5톤 미만 화물차)의 고속도로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무인으로 운영하는 소규모 IC 석적 하이패스 IC는 총사업비 약 148억 원이 투입되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해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칠곡군과 한국도로공사가 각각 50% 부담한다. 그동안 석적읍 일대 주민들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도 67호선을 이용해 왜관IC까지 약 11㎞ 정도의 먼 거리를 우회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하이패스 전용 IC가 설치될 경우 대구광역시까지 이동시간이 71분에서 54분으로 약 17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산업구조와 생활권·도시경쟁력까지 바꿀 수 있는 교통 인프라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하이패스 IC 신설을 위한 고속도로 연결허가 승인은 2022년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이후 수차례에 걸친 노선계획 재검토와 설치 적정성 검증, 칠곡군과 한국도로공사간 협의를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은 ‘2026 대구경북 공공구매상담회’를 오는 6월 24일 산업단지공단 대구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매상담회는 지역 중소기업의 조달시장 진출 지원, 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구매 촉진*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한국도로공사 등 지역 대표 공공기관 12곳과 대구지방조달청과 ㈜공영홈쇼핑이 참여하여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참여기업 간 일대일 제품구매 상담, 기업이 알아야 할 조달정책상담, 판로마케팅 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5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구매상담은 사전에 각 공공기관에서 제출한 구매 수요품목과 참여기업의 생산품목 및 상담희망 기관 등을 고려하여 매칭한 결과를 토대로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이번 구매상담회를 통해 공공 기관에서 중소기업제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제품구매를 확대해 나감으로써 지역 중소기업이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천상무가 안양과 2대 2로 무승부를 거두었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5월 13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FC안양(이하 안양)을 상대로 2대 2로 비겼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역전에 성공했던 점과 새로운 자원들의 활약이라는 긍정적인 점을 확인했다.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골문은 백종범이 지켰다. 백포는 박진성, 이찬욱, 변준수, 홍시후가 구성했다. 중원은 이수빈과 임덕근이 맡았고, 왼쪽 날개에 김주찬, 오른쪽 날개에 홍시후가 포진했다. 이어 최전방에 이건희와 박세진이 자리했다. □ 아쉬운 이른 실점, 동점 위한 고군분투 끝 전반 0대 1 종료 김천상무는 양쪽 풀백과 중원 조합의 변화 등 달라진 선발 명단을 운용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하지만 전반 킥오프 직후 안양의 롱패스에 허를 찔리며 선제골을 허용했다. 실점 이후 전반 3분, 김주찬의 드리블 돌파에 이은 패스와 윤재석의 슈팅으로 응수했다. 이어 김주찬의 활발한 움직임을 통해 올라온 크로스를 이건희가 헤더 슈팅으로 처리하며 서서히 흐름을 가져왔다. 전반 중반에 접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5월 13일 칠곡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경찰관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청장은 현장 직원들에게 자신의 37년간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며 끊임없는 연구와 철저한 준비를 통해 업무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찰관으로서의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고락을 함께한 동료들의 응원과 격려는 공직생활 중 자신에게 가장 큰 힘이 되었다며 동료와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힘주어 강조했다. 한편 김 청장은 간담회에 앞서 흉기 소지 피의자를 검거하여 강력 범죄 예방에 기여한 직원과 대포통장 유통 조직원 구속에 기여한 직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경북경찰청 우수관서(수사) 선정에 따른 인증패를 직접 전달했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흔들림 없는 기본과 원칙 아래 경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여 범죄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굳건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국립공원공단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설정욱)는 5월 12일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과 보훈가족 대상 생태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팔공산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를 품은 국립공원이자, 신라시대에는 중악(中岳)으로 여겨졌던 우리 민족의 영산이다. 또한 후삼국시대 공산전투를 비롯해 조선시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었으며, 6·25전쟁 당시에는 다부동전투와 가산전투, 영천·신녕전투 등을 치르며 나라를 지켜낸 호국의 역사가 서린 곳이기도 하다.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이 자연 속에서 치유와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생태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국가유공자 부부 3쌍을 대상으로 ‘팔공산국립공원 숲 결혼식’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웨딩사진 촬영과 생태관광 프로그램 등으로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훈가족의 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 참여 및 생태복지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설정욱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은 “국가를 위해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성주경찰서(서장 김대정)는 성주군 최대 축제인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앞두고 성밖숲, 전통시장 등 축제장 일대 공중화장실 4개소를 대상으로 성주군 경제교통과, 문화예술과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축제장을 방문하는 방문객 및 인근 주민들의 공중화장실 이용 증가에 따른 범죄 발생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여 범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동 점검단은 △비상벨 작동상태(고장·오작동) △잦은 오작동 장소 개선방안 마련 △112 신고 시스템 POI 누락 여부 점검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 △기타 위험 요소 등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김대정 성주경찰서장은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미비함이 없도록 공중화장실 비상벨 등 방범시설 점검 후 성주군과 협의하여 관리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며 “선제적으로 비상벨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5월 13일 보문호수 제방 입구(보문동 산14-1) 일원에서 ‘보문호의 뿌리’ 안내판 제막식을 가졌다. 제막식은 보문관광단지를 관리하는 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 보문호수 시설 및 수역 관리 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 박기철 경주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미 있게 진행됐다. 이번 안내판 설치는 보문호수 제방 입구에 위치한 기존 ‘1958년 한미협조’ 현판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보문관광단지 조성의 출발점이자 국제협력의 상징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보문호 뿌리’ 안내판에는 △1951년 보문저수지 사업시행계획 승인 △1958년 농업용저수지 축조시 미국 협조 △1963년 보문저수지 준공 △1979년 경주 종합개발계획에 따라 보문관광단지 개장 등 보문호의 변천사를 담았다. 보문관광단지는 1950년대 한미 간 국제협력을 기반으로 조성된 보문호수 주변으로 1970년대 조성된 대한민국 대표 관광단지로, 이번 안내판 설치를 통해 그 조성 배경과 상징적 의미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장에는 안내판 설치와 함께 한미 양국을 상징하는 국화인 무궁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양군선거관리위원회는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경상북도의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의 배우자 A씨를 5월 14일 오전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에 고발했다.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말부터 올 1월 중순까지 7명의 선거구민(선거구민과 연고 있는 사람 1명 포함)에게 모자(개당 15,000원, 총 105,000원)를 1개씩 제공한 혐의다. 경북선관위는 “기부행위가 제한되는 사람으로부터 기부를 받거나 기부를 요구하는 경우에도 그 제공가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금액의 과태료(상한: 3천만원)가 부과될 수 있으니 유권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제113조 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와 그 배우자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같은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영덕군선거관리위원회는 ‘제3자 기부행위 혐의’로 A씨(남, 80대)와 B씨(남, 70대)를, 그리고 ‘당내경선투표에서 대리투표’를 한 혐의로 A씨(위 A씨와 동일)와 C씨(남, 70대)를 5월 13일 경상북도경찰청에 고발했다. 경북선관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20일 실시된 영덕군수선거 당내경선과 관련하여 특정 예비후보자를 위해 선거구민(1명)에게 현금 5만원을 당비 명목으로 제공한 혐의다. 또한 다른 경선선거인(1명)의 휴대폰으로 대리 경선투표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 ▲B씨는 특정 정당을 위해 당원모집 활동을 하면서 선거구민(1명)에게 현금 5만원을 당비 명목으로 제공한 혐의가 있다. ▲C씨는 영덕군수선거 당내경선 시 다른 경선선거인(1명)의 휴대폰으로 대리 경선투표를 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이하 ‘법’)‘제115조(제삼자의 기부행위제한)에 따르면 누구든지 선거에 관하여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를 위한 기부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법 제257조(기부행위의 금지제한 등 위반죄)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법 제237조(선거의 자유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 손용원 소방교가 비번 중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한 초동 조치에 나서 피해 확산을 막아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에 따르면 5월 9일 오후 6시 51분경 칠곡군 석적읍 석적체육공원에서 산책중이던 손용원 소방교는 인근 수변 녹지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뛰어가 가연물을 제거하고 주변 나뭇가지 등을 활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등 적극적인 연소 확대 방지 조치를 실시했다. 이에 화재는 더 이상 확산되지 않았고, 이후 출동한 석적119안전센터 대원들에 의해 들불 화재는 완진됐다. 화재가 난 수변녹지 바로 인접한 곳에는 3,400세대의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해 있었으며, 인명 및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손용원 소방교는 지난 2021년 1월 9일 비번일에도 봉화군 춘양면 한 상가 보일러실 화재 현장에서 요구조자들을 대피시키고 초기 진화에 나서는 등 피해 확산을 막은 바 있다. 박영규 119산불특수대응단장은 “비번 중에도 신속한 판단과 적극적인 초동 조치로 피해 확산을 막은 손용원 소방교의 사명감은 동료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전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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