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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중기청.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 개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 이하 대경중기청)은 6월 11일 ‘2026년 글로벌 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중기부, 중진공, 신·기보 등 23개 기관의 지원사업을 연계‧우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총 52개사가 최종 선정되었다. 이날 수여식에는 전년도 수출액 500만 불 이상인 대구‧경북 글로벌 강소기업 12개사가 참여하였으며, 대경중기청 정기환 청장이 직접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하여 지역 대표 수출 중소기업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였다. 아울러 대구시, 경상북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테크노파크(TP),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지역 7개 수출 유관기관도 참석하여 중동사태 등으로 인해 악화된 수출 여건에 대해 청취하고, 지역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기술력과 혁신성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와 수출 성장을 이끌어가는 핵심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대경중기청은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수출기업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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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수출 유망 중소기업, 지역을 넘어 세계 무대로 도약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2026년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에 도내 8개 수출 유망 중소기업이 최종 선정되어, 6월 11일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대구·경북 지역의 ‘강소’ 및 ‘강소+’단계 선정 기업 12개사(경북 8, 대구 4)의 대표와 임직원을 비롯해 지자체 및 혁신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들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는 전년도 수출액 10만 달러 이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핵심 사업이다. 기업의 수출 규모에 따라 4개 트랙(유망 → 성장 → 강소 → 강소+)으로 세분화하여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유망(10만~100만 달러), 성장(100만~500만 달러), 강소(500만~1,000만 달러), 강소+(1,000만 달러 이상) 이번에 지정서를 수여받은 경북의 8개사는 전년도 수출액 500만 달러 이상인‘강소’및‘강소+’단계에 해당하며,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널리 인정받은 기업들이다. 최종 지정된 기업은 ▲에스디넥스피어㈜ ▲주식회사 양우 ▲㈜유니코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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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실무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기술!”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6월 11일부터 7월 3일까지 도내 시·군 농촌진흥공무원 130명을 대상으로‘농촌지도사업 고도화를 위한 AI 실무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전환(AX) 시대에 발맞춰 기획·보고서 작성 등 단순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획기적으로 효율화하고, 농가 지도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전형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일선 현장의 업무 효율성과 데이터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세부 과정별 7시간씩, 총 4개 과정(28시간)으로 세분화돼 철저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과정별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고서 작성 ▲엑셀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분석 및 시각화 구현 ▲신기술 보급용 숏폼(짧은 영상) 콘텐츠 제작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자동화 웹 서비스 구축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기술원이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단계별 인공지능 전문인재 양성 종합 계획’의 완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술원은 지난 3월 도원 간부 공무원 교육을 시작으로 소속 직원 장기 심화과정(4~7월), 시·군 센터 간부 교육(5월)을 거쳐 이번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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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방사선관리 2명, 환경미화 3명 채용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방사선관리 일반직 경력 2명과 환경미화 공무직 3명을 수시 채용한다. 일반직 경력 방사선관리 분야는 방사선동위원소 취급 감독자 면허(SRI) 또는 방사선관리기술사 자격증 보유자로 3년 이상의 경력이 필요하다. 공무직 환경미화 분야는 시설 1명, 일반 2명 등 총 3명을 채용하며, 만 50세 이상 준고령자와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 제출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공단은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등 대상으로 사회형평적 가점과 방폐물유치지역법에 따라 경주시 거주자에게 가점을 부여한다. 지원서는 6월 18일부터 26일 오후 1시까지 접수하며 서류심사, 필기시험(일반직 해당), 면접을 거쳐 8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채용 홈페이지(https://korad2.scout.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