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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군, 청소년들의 디지털 미래 역량 강화
- 김천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민생경제 살린다!
- 경북도, 도민 건강 지키는 24인 최정예 전담팀 출격
- ‘인공지능 시대 SMR, 과학으로 접근한다!’
- 경산시,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시킨다!
- 군위군, “산불 없는 안전한 군위 만든다”
- 사)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설맞이 떡국 키트 나눔
- 의성군, 산불 신고 포상제 강화 통한 주민 주도형 예방 체계 구축
- 예천군, 소통으로 악성 민원 등 민원 현장 애로사항 및 대응 방안 모색
- 사랑을 노래하는 하루, 커피소년×제이레빗 혜선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 김천시, ‘행복도시 치유텃밭’ 분양 신청 접수
- 경산시, 지역민 마음 건강 회복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 구미시, 연간 50만 명 찾는 파크골프 도시로 자리매김
- 예천군, “도청신도시 완성 없는 통합은 수용 불가!”
- 김천시, 둘째 이상 출생아 건강보험 가입 지원 확대
- 영양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농가 설명회 개최
- 김천시, 보조사업자 사전교육 통해 보조금 집행역량 강화 및 부정수급 예방
- 김천시, 설바람 속에 나눔의 꽃 피어나다!
- 의성군, 산불피해 현장 실질적 복구 방안 모색
- 의성초 78회 동기회, 동절기 추위 녹여줄 사랑의 연탄 기탁
- 의성군 단촌면, ‘밤길안전 벽부등·마음안심 초인종 설치사업’
- 의성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군민 에너지 비용 절감
- 의성군, 설 연휴 고강도 방역 대책 추진
- 의성군, 거동 불편한 어르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방문의료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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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가볼 만한 곳 찾으시나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병오년(丙午年) 설 명절을 맞아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경주 보문관광단지, 경주엑스포대공원, 안동 유교랜드에서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한 ‘설맞이 특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경북을 찾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대표 관광 명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전통 체험과 공연, 전시가 어우러진 종합 문화 행사로 구성됐다. 보문호반광장 일원(2.15.~2.17.)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대형 윷놀이 등 민속놀이 체험장이 상시 운영되며, 방문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참여형 보물찾기와 통기타 공연이 진행된다. 더불어 신년 운수 보기, 새해 소망 캘리그라피, 느린 엽서 쓰기 등 따뜻한 감성을 나눌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해피스마일 이벤트’가 펼쳐진다. K-민속놀이와 한복 체험은 물론, 매일 오후 2시에는 퓨전 국악, 성악, 마술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특히 솔거미술관의 전각 만들기 체험과 황룡사 9층 목탑 및 신라 금관 모형 만들기 등 교육과 재미를 잡은 체험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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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미 청정수소 ‧ 세라믹 첨단 산업 국가 생산 거점 지역으로 육성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와 구미시는 2월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코리아 2026’에서 ㈜에스투피와 세라믹 기반 첨단소재 생산거점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경상북도는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2026년 상반기 투자유치 목표 5조 원 중 4조 원을 달성했다. 또한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액 35조 원을 넘어 총 45조 원의 투자유치 실적을 기록하며, 삼성SDS AI 데이터센터, C&P신소재테크놀로지의 양극제 제조, ㈜루브루의 관광단지 조성 등 첨단전략산업과 관광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투피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총 6,000억 원을 투자해 구미시 수출대로 411 일원(舊 LG디스플레이 공장)에 연료전지용 세라믹 소재 양산시설을 구축하고, 2031년까지 1,600여 명의 고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김상범 에스투피 부사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미코그룹 계열사인 에스투피는 그룹에서 축적된 세라믹 소재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발전기의 첨단소재 생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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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중기청.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정기환, 이하 대경중기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1일 대구시 달서구 와룡 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경중기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 기술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 (재)대구테크노파크, (재)대구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 등 7개 유관기관과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대구경북연합회, 한국여성벤처협회 대구경북지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등 5개 협‧단체 등 13개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대경중기청은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매한 물품을 달서구학산종합사회 복지관에 기부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정기환 대경중기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며 “차례용품을 준비할 때 온누리상품권으로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하여 상인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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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 경제정책 시리즈, 두번째 “민생경제 특별대책”발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고물가, 고금리 장기화와 지역산업 위기 등으로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현장에서 즉시 대응하는 민생경제 해결체계를 가동한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2월 11일 경제진흥원에서 ‘민생경제 현장지원단’을 출범시키고, 4,000억 규모의 ‘2026년도 민생경제 특별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현장지원단은 현장의 문제를 바로 예산까지 연결해 처리하는 방식으로 기존 행정 절차를 크게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단과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생경제 현안에 대한 간담회도 진행했다. 이번 현장지원단 출범은 북부권 신활력 프로젝트에 이은 2026년 경제정책 방향의 두 번째 축으로 도정의 최우선 과제를 민생경제 회복에 두겠다는 경상북도의 의지를 담고 있다. ◈ 민생경제 현장지원단 출범, 예산지원 현장결정 등 즉시해결 민생경제 현장지원단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컨설팅을 위한 앰뷸런스도 운영하며, 예산이 수반되어 해소가 가능한 문제라면 현장에서 의사결정까지 하는 실천형 조직이다. 지난해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운영했던‘기업규제 현장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