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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효기간 지난 약은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려주세요!
- 청도군, 2026년 대한민국환경대상 ‘대상’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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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시, 도심 속 야외 물놀이장 7월 17일 개장
- 문경시, 가축전염병 없는 청정문경 사수
- 구미시, 집중호우 대비 총력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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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민선9기 군민 삶의 현장 속으로 찾아가는 발로 뛰는 행정
- 구미시, 반도체특화단지 추진성과 공유 및 사업설명회 발표
- 예천박물관,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 현대적으로 재해석
- 대만학생들 문경새재에서 한복 입고 사극 주인공이 되다
- 대가야박물관, ‘음률의 질서, 선율이 되다’
- 예천군, ‘2026 대한민국 캠핑대전’서 청정 예천 캠핑관광 홍보
- 예천박물관, ‘대동운부군옥 2.0: 나만의 디지털 백과사전 만들기’ 1·2회차 성료
- 구미시, 농촌 돌봄 사각 메운다
- 구미역에서 먼저 만나는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GAMFF)'
- 구미시, 산업부 ‘AX실증산단’공모 선정
- 안동시, 재생에너지 통한 전력 공급과 기업 맞춤형 지원 체계 마련
- 가양주로 만나는 안동의 전통문화
- 안동국제컨벤션센터, 연육교 전국관광연합회 체육대회 성료
- 경북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통한 지역 취약노인 지원
- 국립산림치유원, 올여름 숲이 건네는 가장 시원한 위로
- 울릉군적십자협의회, 북면 화재 피해 주민에 긴급구호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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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농산물 온라인 플랫폼 저력 입증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경상북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가 2026년 상반기 매출 249억 원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2007년 매출 2억 원의 작은 온라인직거래 장터로 출발한 사이소는 불과 20년 만에 연 500억 원을 훌쩍 뛰어넘는 대한민국 농특산물 전문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230억 원)보다 8.3% 증가했으며, 회원 수도 32만 명을 돌파했다. 현재의 성장세를 유지할 경우 연간 목표인 570억 원 달성도 기대된다. 이러한 성장은 단순한 판매 중심의 운영을 넘어, 소비자가 찾고 머무는 ‘체류형 플랫폼’으로의 변화를 본격화한 성과로 분석된다. 모바일앱 고도화 및 연계 채널 확대,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 간편결제 도입, 알뜰쿠폰과 특가 행사 등 소비자 편의 중심의 서비스 강화가 성장의 배경으로 분석된다. ■ 주문클릭수 1위, 너야? 상반기 최다 주문제품, ‘문경 오미자 닭갈비’ 상반기 단일 제품 최다 주문 1위는 문경 오미자 닭갈비로 7,205건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안동 백진주쌀(4,821건), 경주 이사금쌀(3,910건), 예천 우렁이쌀(3,019건), 안동사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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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이 가진 산업·문화·공동체의 힘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선도!”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 1층 4홀에서 열리는‘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민선 9기 도정비전과 핵심 정책을 알리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도민과 함께 여는 미래경북, 함께 만드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경북이 가진 산업·문화·공동체의 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민선 9기 도정 방향을 담았다. 경북도는 정책존,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존, K-푸드존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산업과 문화를 세계로 확장하는 경북의 미래상을 선보인다. 정책존은 홍보관의 주제를 도민 삶과 지역 성장전략으로 구체화한 공간이다. 관람객 참여 콘텐츠인 ‘경북의 비전 나침반’을 통해 도민이 바라는 미래 경북의 모습을 직접 그려보고, 민선 9기 도정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민선 9기 핵심시책으로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누리는 행복공동체 정책을 소개한다. 경북 첫걸음 연금과 어르신 건강밥상을 중심으로 출생부터 노후까지 이어지는 경북형 복지 비전을 제시한다. 또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영일만항, 슈퍼링크 광역철도망을 연계한 글로벌 연결 전략도 함께 선보인다. 항공·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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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국내 해상풍력 확대 및 에너지 전환 선도 협력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과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이 7월10일 서울 한화빌딩에서 ‘영광 칠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주요조건 합의서(이하 합의서)를 체결했다. 영광 칠해 해상풍력은 영광군 해상에 총 설비용량 1,020메가와트(MW)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2029년 9월 착공, 2032년 10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사는 각 회사가 보유한 해상풍력 개발 및 사업관리 역량과 해양플랜트·해상구조물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해 국내 해상풍력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에 합의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영광 칠해 해상풍력과 관련한 사업개발 및 인허가 추진 등이 탄력을 받고, 풍력 분야 국내 공급망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한화오션은 해상구조물 제작과 해양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전반을 주도하고, 한수원은 재생에너지 사업개발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일 한수원 재생수력사업본부장은 “이번 합의서 체결은 국내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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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우수기업 제품들 수도권 판로 확대 및 글로벌 소비자 공략 나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7월 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7일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매장에서‘경상북도 미식관(경북 우수기업 제품 특판전)’을 열고 도내 우수기업의 수도권 판로 확대와 글로벌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 주요 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9.3% 증가하며 견고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오프라인 채널에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하는 ‘체험형 마케팅’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경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도권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위해 롯데백화점과 손을 잡고 이번 특판전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특판전이 열리는 롯데백화점 본점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가장 많은 국내 대표 쇼핑 명소 중 하나다. 경북도는 이를 적극 활용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한국의 맛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선보여‘경북 제품’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10개사는 ▲프레시딜라이트(포항, 조미김) ▲(주)다담(구미, 한우곰탕) ▲㈜큐제이푸드(경주, 쌀전병) ▲삼동이농장(상주, 동결건조배) ▲주시파이 에브리데이(청도, 착즙주스)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