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 경북 예천 한우농가 구제역 발생 …확산 차단 총력
- 의성군 새마을지도자들 소통 화합으로 지역 발전 견인
- 구미 어린이들 동화 속 주인공이 된다!
- 청년 예술인의 시선으로 만나는 - 구미:시선교차
- 경북도, 안동․예천 우박․강풍 피해 사과 300톤 긴급 수매
- 안동 월영열차․와룡빛터널, 오는 9일부터 정식 개장
- 예천군, 구제역 추가 발생… 긴급 방역체제 돌입
- 김천시, 시민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축제의 장 열어
- 경산시, 생명을 잇는 한걸음
- 의성군, 천 년의 빛을 새기다, 금관 책갈피 만들기
- '책으로 발견하는 나의 취향'
- 예천문화관광재단, 경영평가 최고 등급 ‘가’ 달성
- 상주시, 20대부터 시작하는 우리 모두의 건강 동행!
-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최초 도심 개최
- 경북도, 도내 관상어 기업들 글로벌시장으로 도약 위한 교두보 마련
- 문경시, 삼성라이온즈파크서 ‘문경시의 날’ 행사 개최
- 경산시, 가을 축제 성공적 추진 소통의 장 열어
- 성주군, 의료 취약지역 주민 위한 ‘농촌 왕진버스’ 운영
- 성주군,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기탁 줄이어
- 우진선박㈜ 정지원·김경희 부부, 예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기탁
- 안동시, 유관기관 합동 교육 실습으로 현장 대응 역량 및 공조체계 강화
- 예천군, 생활체육활성화로 군민들의 건강한 삶 지원
- 예천군, 지방세 환급금 2,600만 원 주인 찾습니다
- 상주시,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본격 활동 시작
- 포항스틸러스 K-리그1 홈경기, 상주에서 열린다
- “그들이 피로 지킨 오늘, 우리의 희망찬 내일”
- 박형수 의원 “의성·청송·영덕·울진 국비 예산 사업, 정부안에 대거 반영”
- 군위군, 친환경 벼 재배 기반 마련하다!
- 군위군, 지역사회 중독예방 및 정신건강 위기관리 시스템 구축
- 군위향교, 취임 고유례 봉행
- 영양군,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 성료
-
(사)대경ICT산업협회.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스마트 도매시장 협력 모색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사)대경ICT산업협회(회장 최종태, 이하 ‘협회’)는 9월 2일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사장 김상덕, 이하 ‘공사’) 김상덕 사장을 대구 수성알파시티로 초청해 지역 ICT기업과 농수산물 유통산업의 디지털 전환 및 미래형 스마트 유통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회와 공사가 지난 4월 체결한 ‘산·학·연·관 디지털정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동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농수산물 유통 현장의 주요 과제와 지역 ICT기업의 기술 역량을 연계하고, 향후 적용 가능한 기술 및 협력 분야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태 협회장, 공사 김상덕 사장 및 임직원과 협회 회원사 컴퓨터메이트, 타임시스템, 씨엘모빌리티, 아이로바, 아이티스코와 아이엠로보틱스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디지털 전환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대응 ▲AI·ICT·로봇·모빌리티·안전,관제 등 핵심 ICT 기술 교류 ▲스마트 물류 및 유통 데이터 관리 분야 협력 ▲현장 안전 관제 ▲실증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방안 등 공동 교류 확대 등을 주요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특히, 농수산물 유통산업이 기존의 물리적 유통 중
-
경북 전기차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임시허가”단계로 전환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9월 2일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에서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이하 무선충전 특구)가 임시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임시허가 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9년 8월까지 3년간이며, 2022년 지정된 실증특례 4년을 더해 총 7년간 기술 개발과 사업화가 가능해졌다. ■ 4년간의 실증, 이제 상용화 단계로 안전성이 검증된 기술을 일정 기간 사업화하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경상북도는 2022년 지정 이후 경산시 일원에서 고출력·유선연계형·초소형 등 3개 분야 무선충전을 실증했으며, 이 가운데 고출력 분야는 테슬라가 준용하는 25kW급 표준에 맞춰 성능을 높여 임시허가 단계로 전환한다. ■ 실증사업, 실제 ‘규제개선’으로 이어져 무선충전 특구는 실증사업에서 규제를 해소하고 상용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주요 규제는 모두 4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2건이 해소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전기설비규정(KEC)에 무선충전 설비 기준을 반영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5㎑ 주파수 대역 분배를 완료했다. 이 성과로 무선충전 특구는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우수특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
경북도, 산·학·연·관 협력으로 바이오 산업 확장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경상북도는 9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제5차 바이오·의료기술개발 공모사업’에서 ‘차세대 식물엑소좀 기술개발 및 실증연계핵심거점 구축사업’과 ‘바이오프린팅 기반 혁신재생치료제 기술개발’ 사업이 함께 선정(주관기관: 포항공과대학)됐다고 밝혔다. 두 사업에는 향후 5년간 국비 302억 원을 포함해 총 360억 원이 투입되며, 이번 선정으로 경상북도는 추진 중인 첨단재생의료산업에 이어 도내 바이오산업 영역을 넓힐 기반을 갖추게 됐다. ■ 차세대 식물 엑소좀 기술개발·실증연계 핵심거점 구축 먼저 ‘차세대 식물 엑소좀 기술개발 및 실증 연계 핵심 구축’은 총사업비 270억 원(국비 212억 원) 규모로, 포항공과대학 글로벌 엑소좀 연구소를 중심으로 산학연 6개 기관과 도내 5개 시군(포항·영천·경산·고령·예천)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스마트팜 기반 고부가 작물 재배기술과 식물 엑소좀 규격화 기술 개발부터 생산·분석 공정 고도화,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시제품 생산과 원료의약품 산업화까지 전주기 기술개발을 목표로 하며, 지역 농산업과 바이오기술을 연계해 지역 혁신역량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수원, 방사능 방재체계 선제적 대응 강화!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희, 이하 한울본부)는 9월 3일 한울6호기 방사능방재 전체(불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방사능방재계획에 의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제정한 평가 지침을 시범 적용했으며, 시나리오는 사전에 공개하지 않고 신규 양식에 따라 평가가 이루어졌다. 한울6호기 전 비상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관리구역 내 부상자 발생을 가정한 의료구호 활동과 3.2MW 이동형 발전차를 이용한 비상대응설비의 운영 능력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용희 본부장은 “비상요원들이 각자의 임무에 따라 대응하는 모습을 통해 한울본부의 방재체계를 점검할 수 있었다. 이번에 확인된 미비점은 보완하고, 지속적인 훈련으로 대응 역량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