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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문화상 수상자 시상

    대구시는 지난 19일 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제37회 대구광역시 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이창섭 계명대 화학과 교수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6개 부문 6명의 공로자에게 문화상을 수여했다. ‘대구광역시 문화상’은 1981년 제정된 이래,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전통문화의 창조적 개발에 공로가 뛰어난 사람을 선정, 시상하여 왔으며, 지난해까지 36회에 걸쳐 총 23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학술Ⅱ 부문에서는 탄소나노섬유, 가스센서 및 리튬이차전지 분야에서의 탁월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기술이전 등 연구실적을 꾸준히 산업화하는데 노력해 온 계명대학교 화학과 이창섭 교수가 선정됐다. 예술Ⅰ 부문에서는 경북대 캠퍼스 등 주요 지역시설물에 대한 활발한 건축설계 및 자문활동을 펼치고 전세계 400여명의…

    [ 2017년10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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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마을공동체 큰잔치 개최....성과와 활동사례 공유…

    대구시는 20일부터 29일까지 9일간 대구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와 공동으로 동구 칼라디움웨딩 및 반계근린공원 일원에서 마을공동체 성과와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17 대구 마을공동체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지역의 특성과 고민, 비전을 나누기 위해 생활과 교육, 문화, 장애인, 소수자 등을 위한 마을공동체 활동이 이어져 왔던 동구 안심지역에서 ‘안녕? 안심마을–안심마을을 빌려드립니다’ 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20일 대구시 중구에 위치한 오오극장에서 ‘마을공동체 영상공모전 상영회’가 열리는 것을 비롯해 25일에는 개막식이, 29일에는 ‘마을 큰잔치’가 개최된다. 이 밖에도 오픈컨퍼런스, 기획컨퍼런스, 마을소풍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부스 체험…

    [ 2017년10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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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팔공산의 첫 단풍은 10월 18일경

    대구시는 팔공산의 첫 단풍은 10월 18일, 단풍 절정은 10월 28일 경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단풍이 아름다운 길, 사색․산책하기에 좋은 길 등 도심에서 쉽게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추억의 가을길’을 선정했으며 일부 구간은 낙엽을 쓸지 않고 그대로 두어 시민들이 낙엽을 밟고 거닐면서 가을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우선 단풍나무, 은행나무 등의 단풍길로 드라이브를 즐기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는 팔공산 일대의 팔공로(공산댐~공산터널~백안삼거리~도학교)와 팔공산순환도로(팔공CC삼거리~파계사삼거리)가 대표적이다. 드라이브와 더불어 팔공산 올레길과 갓바위 등산로를 걸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울러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동화시설집단지구에서 팔공산 단풍축제가…

    [ 2017년10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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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청, 구민축제로 주민과 함께해

    대구 서구청은 지난 15일 서구구민운동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우리함께 새 변화와 큰 희망을! 2017 미소행복 구민축제’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달구벌 목민관 부임행차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총 26개팀 895명이 참가한 퍼레이드팀이 중리네거리, 평현치안센터를 지나면서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퍼레이드단이 구민운동장 입장과 함께 축제를 즐기러 모인 서구 구민들과 함께 축제 한마당을 시작하였고 개회식 진행 시 제27회 자랑스런 구민상 시상과, 달구벌목민관과 참석 내빈들이 펼치는 개막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줬다. 초청내빈과 함께 진행하는 친선경기, 주민이 한마음으로 펼치는 피구, 동고동락 릴레이 등 주민화합경기, 구민가요제 등이 진행됐다. 특히 구민가요제는 각 동에…

    [ 2017년10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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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외교 사절, 공공행정 벤치마킹 위해 대구방문…

    대구시는 12,13일 양일간 일정으로 러시아, 콜롬비아 등 주한 외교사절 14개국 20여명이 대구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행정안전부가 진행하는 ‘제3차 한국 공공행정 우수사례 설명회’의 일환으로 대구시가 현재 베트남 다낭시에서 진행 중인 스마트 도시재난안전시스템 마스트플랜 수립 사업에 대한 소개를 행안부가 요청함으로써 이뤄졌다. ‘한국 공공행정 우수사례 설명회’는 우리나라의 공공행정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주한 외교사절의 요청에 따라 2016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우리나라의 우수 정책과 사례 및 시스템을 직접 소개하는 행사다. 대구시는 이들에게 대구가 섬유 및 패션산업 중심도시에서 ICT기반 친환경 첨단 도시로의 변화하는 모습과 미래형 자동차와 물산업 중심도시로의 비전…

    [ 2017년10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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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국유재산 우수 관리기관’으로 선정 기재부장관상 수상

    대구시는 12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캠코인재개발원에서 ‘국유재산 우수 관리기관’으로 선정돼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상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2015년 국유재산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전국 각 지자체에 위임해 관리하는 290만여 건의 국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해 2년간 국유재산 관리정보 정비 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는 2017년 전국 국유재산대장 일제정비 추진 과정에서 4만여 필지에 달하는 광범위한 자료에 대하여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실태조사 결과와 지적공부를 대조해 등기, 토지대장, 실제 이용현황 등의 일치 여부를 살피고 일부 오류를 정비했다. 이 과정에서 대구시의 국유재산 보호 및 관리, 효과적인 처분 등이 돋보였다는 게 심사를 주관한 기획재정부의 평가다.…

    [ 2017년10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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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8민주화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청원서 행정안전부 전달

    대구시는 2‧28민주화운동 국가기념일 추진 범시민위원회가 2.28민주화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청원서 및 100만인 서명부를 11일(수) 오전 11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2016년 제56주년 2.2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국가기념일 지정 추진을 선언한 이후 범시민추진위 구성, 100만인 서명운동 추진, 국민 대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전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했고, 그 결과 지난 9월 28일 2.28민주화운동 국가기념일 지정 촉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본회의 의결 이후 범시민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 노동일 2·28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의장, 진영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는 국가기념일 지정에 속도를 내기 위해 소관부처인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청원서 및 100만인 서명부를…

    [ 2017년10월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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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로 자리매김

    대구시는 국가 물산업클러스터가 순조롭게 조성되고 있고 새정부 지역공약에 ‘글로벌 물산업 허브도시 조성’이 반영되는 등 대구가 대한민국 물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이 마련되었다고 보고 기업성장시스템 구축, RD지원 확대, 국제네트워크 강화 등 기업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시는 제7차 세계 물포럼 개최 후 ‘대한민국 국제물주관’ 과‘세계물도시포럼’ 을 창설해 국제 물 이슈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물분야 국제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 물 중심도시로의 입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시는 물산업을 미래 신성장 전략산업으로 정하고 지역 물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 물기업 유치, 기업 지원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가 물산업 클러스터는 작년 11월 10일 기공식 이후 진흥시설, 실…

    [ 2017년10월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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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진 대구시장, 추석 당일 현장 근무자 격려…

    권영진 대구시장은 4일 오후, 추석 연휴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상황근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동덕지구대, 삼덕 119안전센터, 수성 119 안전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했다. 또한 권 시장은 추석 당일인 이날 시청에서 상황실장을 맡아 집무실에서 비상 상황 등에 대비하고 추석 연휴 이후의 시정 운영 방향 등을 구상했다.…

    [ 2017년10월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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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진 시장이 추천하는 대구 베스트 5 !…

    열흘간의 한가위 황금연휴, 권영진 시장이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대구시민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대구관광 및 야경, 먹거리 명소 베스트 5를 소개했다. 대구관광 베스트 5 □ 서문시장 야시장 80개 매대가 운영되고 다양한 먹을거리, 볼거리 가득한 전국 최대 규모 서문시장 야시장에서는 한가위를 맞아 풍성한 먹거리, 볼거리와 더불어 즐길거리를 추가한다. 9월 30일(토) 서문야시장에 오픈한 8m 길이의 이동식 카라반 4대를 붙인 플레이존에는 VR(가상현실) 체험기기를 비롯해 4D 자동차 체험, 일반 오락시설 등 7가지 이상 기종이 갖춰져 운영된다. 추석 명절 음식보다 더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이 볼거리, 즐길거리와 함께 서문야시장을 가득 채우고 있어 더욱 재미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추석전날(10월 3일) 휴장, 19:…

    [ 2017년10월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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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무형문화재, 멋과 흥으로 황금연휴 밝힌다!

    대구시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후 5시 (사)대구무형문화재연합회와 함께 삼성창조캠퍼스 내 무형문화재전수관 앞마당에서 ‘전통풍물 한마당’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한가위를 맞아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무형문화재의 혼,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전통 풍물공연으로 지역 무형문화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더욱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했다. 10월 6일 첫 공연으로는 큰 북만으로 추는 대구의 대표적인 민속무용인 날뫼북춤이 선보이고, 다음날인 7일에는 지신풀이 농악인 천왕메기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향토색 짙은 고산농악 공연이 8일, 고유의 전통미를 선보이며, 연휴 마지막날인 9일에는 욱수농악과 공산농요의 한바탕 놀이로 마무리 된다. 야외 공연인 만큼 시민들과 함께 명절의 흥을 돋우며 자유…

    [ 2017년09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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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최대 독립유공자 집단묘역인 신암선열공원 국립묘지 되다.

    2017년 9월 28일 제354회 국회(정기회) 본회의를 통과해 국립묘지가 된 신암선열공원은 대구 동구 신암동 산27-1번지 일대 36,800㎡의 규모로 독립유공자 52분(건국훈장 독립장 1명, 애국장 11명, 애족장 34명, 대통령표창 2명, 서훈 미취득 4명)이 안장되어있는 대한민국 최대 독립유공자 집단묘역이다. 이 묘역은 1955년 대구 남구 대명동 일대에 산재해 있던 것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여, 1986년부터 1987년까지 성역화를 위한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으며, 2011년에는 재정비 공사를 실시하여 정문조형물 설치, 광장 바닥교체, 단충사 내․외부 정비, 묘역비와 공적비를 설치했다. 금년에는 16억 원(특별교부세 15억 원, 시비 1억 원)의 예산을 반영하여 묘역 잔디 전면교체 및 잔디식재지 생육환경 개선, 휴게시…

    [ 2017년09월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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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에 대비한다

    대구시는 28일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서 대구시, 북구청, 서부소방서, 유관기관 등 24개 기관에서 330여명이 참여하며 43대의 재난 구조 장비를 동원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에 대비한 재난대비 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월호 침몰사고(2014.4.16), 경주 지진(2016. 9.12), 서문시장 화재(2016.11.30) 런던 그렌펠 아파트 화재(2016.11.30) 등 국내‧외 대형재난의 연이은 발생 이후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다중밀집시설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대구시는 이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기기 위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훈련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 앞서 오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7층)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시장) 주재로 실제 상황을 가상하여 상황…

    [ 2017년09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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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진 대구시장. 동대구역광장, 복합환승센터 현장에서 안전점검

    권영진 시장은 추석을 맞아 26일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광장과 복합환승센터의 교통 및 안전관리 상황에 대해 관련 부서장들과 현장에서 종합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추석은 최장 10일간의 황금연휴로 귀성객들뿐만 아니라 연휴를 맞아 여행을 즐기는 시민들의 이용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대구의 대표적 관문인 동대구역 주변의 안전관리와 환경정비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동대구역고가교 개체․확장공사는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524억 원을 투입해 2011년 8월 착공해 올해 7월 교량 구조물공사를 완료했으며 8월에는 왕복 6차로에서 10차로로 전면 개통했다. 또한 도로 중앙에 버스전용차로와 승강장을 설치해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동대구역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달 10월말…

    [ 2017년09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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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올해‘스타가게’8곳 선정

    대구시는 지난 26일 시청별관 제3소회의실에서 지역 대표 가게 8곳을 ‘스타가게’로 선정해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관광과 연계하여 창의성이 우수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가게를 발굴, 골목상권 활성화 거점 가게로 육성함으로써 소상공인의 사기를 높여나가고자 실시했다. 시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신청한 70개 가게 중 다양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본선에 진출한 16개 가게를 대상으로 관광, 디자인, 외식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의 현장평가를 통해 우수가게 8개소를 ‘스타가게’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스타가게’ 는 ① 대구근대골목에 인접한 경양식전문점 “무아카페” ② 대구약령시에 위치한 한약소매점 “백초당한약방” ③ 동성로의 멕시코음식전문점 “블랙타코앤…

    [ 2017년09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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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공공기관 합동 청렴결의대회 개최…

    대구시는 26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공공부문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대구시 공공기관 합동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렴결의대회에는 권영진 시장, 김인수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지역 공공기관장을 비롯해 시, 구·군, 유관단체 등 40개 기관에서 1천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공익제보와 관련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이날 참석한 40개 지역 기관·단체 공직자를 대표해 공직자 2명이 공정한 업무처리,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등 3개 항목에 대한 청렴실천결의문을 낭독한 후 권영진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청렴 콘서트 공연이 이어졌으며 청렴 콘서트 후에는 대구시 이경배 감사관이 청탁금지법 및 부패·공익신고와 관련해 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대구시는 소통…

    [ 2017년09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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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금호강 하중도 코스모스 꽃단지 연장 개방

    대구시는 하중도 코스모스 꽃단지를 당초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24일까지 30일간 개방할 예정이었으나, 추석 연휴기간 시민들과 귀성객들에게 최대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꽃단지 개방기간을 추석 다음날인 10월 5일까지 11일간 연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연장개방 기간 다음날인 6일부터 13일 경까지는 내년 봄철 유채 꽃단지 조성을 위한 코스모스 제거, 경운, 파종 등 작업에 들어가며,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올해 당초 개방기간(8.26~9.24) 이용객수는 총 17만7900명으로 평일은 평균 3000여명, 토·일요일에는 평균 1만1700여명이 찾았고, 24일에는 가장 많은 1만9000명이 찾았다. 이는 작년 코스모스 꽃단지 이용객수 6만5550명보다 2.7배 증가한 것으로 해마다 이용객이 계속 느는 등 대구시의 관광 명소가 되고 있다. ※ 하중…

    [ 2017년09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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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생활 밀착형 도로 집중건설

    대구시는 민선 6기 ‘생활 밀착형 도로건설’을 도로분야 핵심사업으로 선정하고 3년간 집중투자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민선 6기 시정비전인 ‘시민행복’ 높이기에 목표를 둔 점과 그 동안 추진되던 테크노폴리스로, 도시철도 3호선 등 대형 SOC사업이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투자 여력이 생겼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민선 6기 ‘생활 밀착형 도로’에 대한 투자규모가 평균 20건, 사업비 500억원 이상으로 민선 5기 마지막해의 연간 12건 187억원에 비해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민선 6기에 이뤄진 ‘생활 밀착형 도로사업’은 대구시 관내 계획도로 중 주요시설 등과의 연계성, 사업규모, 교통혼잡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진 중이며, 무엇보다 도로 건설에 따른 안전 확보와 시민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 대구시는 이 기간 월배 지…

    [ 2017년09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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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눈 앞으로 다가온 튜닝 카바타 서비스

    대구시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386억원을 투입해 시작한 ‘대구 튜닝전문지원센터 설립사업’이 2019년 9월 완료를 목표로 현재 순항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튜닝 카바타 서비스(Tuning Car-vatar Service)』는 차량 6종에 대한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으로 현재 4종을(K7, 아반떼, 쏘나타, 쏘렌토) 개발 완료했다. 튜닝카바타 서비스는 일반인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튜닝 정보를 제공하고, 튜닝부품 쇼핑몰과도 연계한 서비스를 통해 튜닝 대중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튜닝 카바타 서비스의 홍보와 이용 확대를 위해 올해 10월중에 기업, 자동차 전문가, 동호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튜닝 카바타 설명회를 개최하고, 11월부터 인터넷(http://www.carvatar.com)을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행할 계…

    [ 2017년09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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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 '금호강 하중도' 전국적 관광명소 추진!

    대구시는 22일 금호강 하중도를 테마가 있는 자연생태섬으로 조성하여 전국적 명소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시는 이를 위해 올해 9월부터 사업비 94억원을 투입해 2019년 완료를 목표로 하중도 접근성의 획기적 개선, 노곡교 등 하중도 일원의 경관개선, 편의시설 확충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금호강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통해 비닐하우스 500여동을 철거하여 하중도를 생태하천으로 조성한 이후, 2012년부터 봄에는 유채와 청보리,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을 식재해 해마다 20만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대구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어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최근 SNS를 통해 널리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적인 핫 플레이스로 떠올라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으나 하중도의 접근성 및 편의시설 부족으로 방문객들이 불편을 많이 겪고 있…

    [ 2017년09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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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17 세계원전사업자협회 경주 총회' 성공적 개최
한수원, '2017 세계원전사업자협회 경주 총회' 성공적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 이하 한수원)은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WANO(세계원전사업자협회) 경주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전 세계 원자력 CEO 및 고위급 관계자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변화하는 세계 속에 원자력 안전을 선도한다(Leading nuclear safety in a changing world)”는 주제로 원전운영 현안 및 주요정책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WANO 회장인 한수원 이관섭 사장은 “아시아, 중동, 유럽에서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원전 건설을 확대 중이나, 원자력 안전에 대한 실제 원자력 기술수준과 글로벌 대중의 인식에는 차이가 있다”며, “글로벌 차원의 안전성수준까지 강화하기 위…

도레이, 한국에 2020년까지 1조원의 대규모 투자확대
도레이, 한국에 2020년까지 1조원의 대규모 투자확대

세계적인 첨단소재 기업인 도레이가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오는 2020년까지 한국에 총 1조원을 투자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레이는 1926년 설립이래 혁신적인 첨단재료를 개발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업을 실현해 오고 있다. 특히, 장기적 전망을 바탕으로 한 연구개발 풍토는 오늘날 도레이그룹의 핵심사업을 성장시켜온 DNA라 할 수 있다. 특히 45년에 걸친 항공기 경량화 같은 친환경 필수소재인 탄소섬유, 50년에 걸친 해수 담수화에 필요한 역삼투막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또한, 도레이는 지구환경 문제 및 자원·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그린 이노베이션 사업’과의료의 질 향상과 의료부담 경감 및 건강에 기여하는 ‘라이프 이노베이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온실…

한수원,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에 힘을 보탠다
한수원,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에 힘을 보탠다

한수원(사장 이관섭)이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에 힘을 보태기 위해 17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한국생산성본부, 중소기업 대표사와 2017년도 경영혁신 종합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관섭 한수원 사장, 김형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 전우영 한국생산성본부 부회장 및 중소기업 45개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경영혁신 우수사례 발표, 1차년도 사업성과와 2차년도 계획을 설명하는 등 동반성장의 공감대를 마련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한수원 경영혁신 종합지원사업’은 중소기업 경영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3년 동안 총 120여개 경주 지역기업 및 한수원 협력기업의 경영컨설팅과 설비 도입·개발에 약 41억원을 지원해 기…

한수원, 사회적기업 공공구매상담회 개최
한수원, 사회적기업 공공구매상담회 개최

한수원(사장 이관섭)이 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16일 대한전기협회 교육장에서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협동조합 35개사를 대상으로 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 기업 26개사, 사회적협동조합 9개사를 초청해 한수원 직원과 1:1 매칭 구매상담을 진행했다. 물품 및 용역 구매 수요와 공급을 매칭함으로써 실질적인 공공구매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에 앞서, 한수원과 사회적기업진흥원은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협동조합 우선구매 및 판로개척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관련기업의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또한 구매담당 직원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및 사회적 협동조합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한수원 손태경 관리…

한수원, 체코 원전특사와 신규원전사업 협의
한수원, 체코 원전특사와 신규원전사업 협의

한수원은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체코 신규원전사업을 총괄하는 얀 슈틀러(Jan Stuller) 체코 정부 원전특사 일행이 한국의 원전시설을 시찰하고 체코 신규원전사업을 협의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중이라고 밝혔다. 체코 원전특사 일행은 12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새울본부를 방문해 한국형 원전의 안전성과 건설 역량을 확인하고 한수원과 신규원전사업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슈틀러 원전 특사는 체코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IAEA 사무총장 과학기술부문 특별보좌관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원자력 분야 안전 전문가로서, 체코 정부의 국가 에너지 계획에 따라 추진중인 신규원전 건설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한수원 고리·새울본부를 방문한 슈틀러 특사는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