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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회, 도·도교육청 2018년 예산 총 11조 9,071억원 확정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는 12일 제29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의 2018년도 예산 총 11조11조 9,071억원을 확정했다. 도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는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창화)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경상북도 실·원·국별 예산안을 심사하고, 8일 도교육청 소관 예산안 심사, 마지막 날인 11일 계수조정과 토론을 거쳐 의결된 것으로 이번 확정 예산 규모는 7조 8,036억원으로 경상북도의2017년도 당초예산 7조 4,379억원 보다 3,657억원(4.9%) 증가했다. 이 중 일반회계는 7조 724억원으로 전년도 보다 3,213억원(4.8%), 특별회계는 7,312억원으로 444억원(6.5%) 증액됐다. 도교육청 소관 예산안의 규모는 경상북도교육청 4조 1,035억원으로 2017년 당초예산…

    [ 2017년12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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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특별위원장단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7일(목) 오후 5시 경북도당 당사 2층 회의실에서 ‘특별위원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특별위원장단은 지난 11월 30일 상무위원회에서 임명됐으며 인권, 농민복지, 민생경제, 노동환경, 농어촌혁신, 노인권익, 청년정치, 의료혁신 등 총 28개의 다양한 분야별 특별위원장으로 구성됐다. 경북도당은 지난 6일 진행된 고문·부위원장단 간담회에 이어 특별위원장단 간담회를 개최하며 임명장 수여식 및 향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특별위원장들의 각오와 활동방향성에 대해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진 경북도당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첫 지방선거를 치르게 되었다. 여기 모이신 특별위원장님들이 앞으로 맡고 계신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약하여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함께 이뤄내자.”고 인사…

    [ 2017년12월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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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유진 구미시장, 차기 경북도지사는 행정가 출신이 되어야 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5일 시청 4층 열린 나래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차기 경상북도지사는 정치인이 아닌 행정관료 출신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 시장은"자치단체장은 모든 도민에게 바로 영향이 가는 정책 결정을 매일 반복해야 하며, 도민들과 손잡고 오직 경북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열심히 뛰는 사람이 도지사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자치단체장은 폼을 잡는 자리가 아니라 일하는 자리"라며 “탄핵에 대해 정치권에서 책임질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내무부 등 정통 행정 관료 출신으로서 예산 동원 능력이나 중앙 인맥 등에서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며 강한자신감을 들어냈다. 구미시장 사퇴 시기와 관련해남 시장은"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할 책무를 갖고 있다. 선거를 위해 시장직을 빨리 던지는 것은 바람직…

    [ 2017년12월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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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의원.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장애인 학대 범죄 신고자를 보호하고,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권한을 강화하는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지난 8월,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대표 발의한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에 의하면 장애인 학대 신고자가 보복 등을 당할 우려가 있을 경우 경찰이 신고자를 보호하고, 신고자에 대한 해고와 신상공개 등의 부당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이다. 개정안은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학대 피해자 신원 파악과 학대 현장 출동을 요청할 경우 경찰과 지자체가 협조하여야 한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 이번 개정안의 통과로 장애인 학대 범죄 신고자에 대한 보호가 한층 강화되었다. 또한 권익옹호기관과 경찰, 지자체가 업무를 공유함으로써 장애인 학대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2017년12월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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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261회 월례회 개최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익수)는 30일(목) 칠곡군에서 시군의회 의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1차 월례회를 개최했다. 김익수 협의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월례회를 주관한 조기석 칠곡군의회 의장의 환영사, 백선기 칠곡군수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안건으로는 국토의 균형발전을 저해하고 중앙선 철로로 함께 발전된 도시인 영주, 단양을 비롯한 제천, 원주 등에 거주하는 많은 주민들에게도 큰 불편을 초래하는 영주~청량리 열차 운행 중단계획 취소를 건의하는, 김현익 영주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영주~청량리 새마을호 열차 일방적 운행중단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김익수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불구하고 월례회에 참석해주신 의장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포항 지진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

    [ 2017년1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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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의원. 지자체에서 지급하는 지원금 압류 못한다.

    지방자치단체가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급하는 각종 생활지원금, 일명 ‘부가급여’에 대한 압류를 방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30일,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은 지방자치단체가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급하는 ‘부가급여’도 압류방지 통장에 입금할 수 있도록 하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은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의 생계유지를 위하여 기초생활 수급비를 지원하고, 수급비 통장은 채권자가 압류할 수 없는 압류방지통장으로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 문제는 압류방지통장에 입금할 수 있는 급여, 즉 법으로 보호받는 급여가 생계급여, 주거급여 등 법정급여로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다. 각 지자체는 이러한 법정급여 외에 교복비, 난방비 등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

    [ 2017년11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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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 첫 대구방문.... 내년 지방선거 한국당과 진검승부 예상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28일 오후 2시 대구시당에서 대표 취임 후 첫 지역 기자간담회를 열고 “바른정당이 대구 ·경북에서 다시 우뚝 설 때까지 모든 것 바치겠다며, 광역단체장 뿐만아니라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 최대한 공천해 반드시 TK에서 튼튼한 뿌리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그는 근간에 나도는 서울시장 출마설을 두고서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며, 잘라 말했다. 제가 지금 대구 동구에서 4선 국회의원이고 서울시장에 출마하려면 저의 모든 것 던져 희생할 각오가 돼 있을 때 하는 것이지 지금은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당과 통합에 대해서는 당장 어렵다면서도 29일부터 정책협의체를 구성해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내일 아침 양당 의원 두 분씩 추천해 추진하는 정책협의체를 가동하게…

    [ 2017년11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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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한국당. 포항 지진피해 성금 및 구호품 전달

    자유한국당은 28일(화) 오후 3시 포항 지진피해 복구를 돕기 위하여 전국 시·도당별로 모금활동을 벌여 지진피해 성금 6190만원과 구호품을 포항시에 전달했다고 한다. 성금 및 구호품 전달은 당을 대표하여 박명재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김정재 포항북 국회의원, 송석준 자유한국당 재해대책위원장 겸 원내부대표 등이 함께 했다. 이어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힘쓰고 있는 공무원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찾아 격려하고 피해이재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또한, 자유한국당은 성금 및 구호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지진으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포항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중앙당과 전국 시·도 당별로 포항 재래시장을 찾아 당 차원에서 장보기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지난주는 경북도당, 대구시당 당직자와 당원들이 죽도…

    [ 2017년11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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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포항지진피해 성금 전달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김재원 국회의원)이 23일(목) 포항 지진피해 성금 3백25만 원을 직접 포항시청을 방문하여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부위원장단 민병조 상주시의원과 도당 홍창훈 서무처장이 대표하여 지진피해로 상심이 많은 포항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전달했다. 김재원 국회의원은 “이번 지진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여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으며, 아직도 여진으로 고통 받는 포항시민을 위해 피해복구가 완료 될 때까지 당 차원에서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경북도당 부위원장단의 민병조 상주시의원은 지진의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향후 여진과 추가 피해를 대비하여 경상북도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 2017년11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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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포항 이재민 돕기 생필품, 성금 전달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 김상훈 국회의원) 복지봉사위원회 박종필 위원장과 위원들은 17일 금요일 오전 포항 지진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이재민 돕기 생필품(금액 2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박종필 위원장은 “지진으로 인해 공포와 불안에 떨고 있는 이재민들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느 곳이라도 찾아가서 봉사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구시당 부위원장단과 홍보위원회(위원장 하태균)는 포항시청을 찾아 각각 성금 200만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 2017년11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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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포항 지진 현장점검

    김홍진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의 긴급방문 요청으로 16일(목)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 행안위 소속 진선미, 표창원 의원, 제윤경 원내대변인, 김영진 의원 등은 포항 흥해읍사무소, 흥해체육관 등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현장점검에 나섰다. 15일(수) 오후2시 29분경 발생한 규모 5.4의 지진이후 포항지역에는 41차례가 넘는 여진이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불안이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이번 포항 지진은 지난 경주지진 때보다 6km 정도 얕은 위치에서 발생하여 그 피해가 더 클 것으로 우려되는 만큼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아울러 예비비등 재정적 지원을 신속히 하여 피해복구에 적극 지원해야 할 것이다. 김홍진 경북도당위원장은 이날 우원식 대표 및 원내대표단에게 “경주지진 이후 외형은…

    [ 2017년11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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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의원. 사회적 기업 경영공시 의무화 법안 발의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사회적 기업의 경영공시를 의무화하는 ‘사회적기업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 (사회적 기업 육성법 제2조) ‘사회적 기업’이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 현재 사회적 기업은 해마다 증가하여 2017년 9월 현재 1,814개에 달하며, 예산 또한 1,270억여 원이 지원되고 있다. 이렇게 사회적 기업이 수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정부 지원금 사용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및 적자발생에 의한 예산 누수 문제 또한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최근 5년간 사회적 기업 지원금 부정수급 적발건수는 388건에 이르며, 적발금액 또한 39억여…

    [ 2017년11월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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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교일 의원. 저출산 문제 국가 비상사태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지난 상반기 18만 8천명의 출생아 수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 출생아 수는 작년보다 4만 명 넘게 줄어든 36만 명 선이 될 전망이다. OECD 주요국의 합계출산율을 보면 프랑스는 지난 4년간 1.9, 일본은 1.4, 영국은 1.8을 꾸준히 유지해왔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2015년 1.24, 2016년 1.17에 이어 올해는 1.03을 기록할 예정이어서 주요국들과 달리 해마다 출산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출생아수의 경우 우리나라와 인구가 비슷한 영국·프랑스는 평균 80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인구 5,100만인 우리나라는 작년에는 40만 6천명, 금년에는 36만 명으로 예측돼 이들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는 20년 뒤 영국과 프랑스는 20세 청년들이 80만 명, 우리나라는 36만 명이라는 뜻…

    [ 2017년11월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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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의원. 내년 경로당은 춥고 더울 듯

    文정부가 내년 복지예산(안)을 12.9%로 사상 최대로 늘린데 반해, 어르신이 체감하는 경로당 냉·난방비 지원예산은 전액 삭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보건복지부가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2018년 경로당 냉·난방비 편성 현황’에 따르면, 복지부는 2018년 경로당 냉·난방비 지원예산으로 287억4천5백만 원을 신청했지만, 기획재정부는 이를 전액 삭감하여(0원) 최종정부안으로 확정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정부에서 해마다 (경로당 냉·난방비) 예산 편성을 안 해줘서, 우리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예산 심사 때마다 싸우고 또 싸워서, 그래서 해마다 꼬박꼬박 어르신들 춥지 않고 덥지 않게 그렇게 냉난방비 다 확보한 거 알고계시죠?”라며 홍보해놓고(2017.4.18. 어르신 정책발표 간담회, 전주 덕진 노…

    [ 2017년11월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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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의원. 문 정부 4대 복지정책 국민들은 ‘글쎄요???’

    자유한국당 김상훈의원이 여론조사기관인 K샘플링에 의뢰해 전국 19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유선전화 ARS조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4대 복지정책(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아동수당, 기초연금인상, 국민연금 공공투자)에 대한 국민들의 수용도가 비교적 낮고, 추가적인 부담(조세 등)에 대한 거부감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연금 30만원인상안에 대해서는 찬성(52.1%)이 반대(39.3%)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나 추가적인 조세부담을 감내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반대(46.9%)가 찬성(36.6%)보다 높았다. 기초연금 인상범위와 관련해서는 30만원인상(34.0%)이 가장 높고, 현행유지(31.9%), 30만원으로 인상하되 지급대상을 소득하위 50%로 축소(21.0%)가 뒤를 이었다. 국민연금 공공투자와 관련해서는 찬성(50.8%)이 반대(33…

    [ 2017년11월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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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의원. 보건복지부 토요일 근무해도 수당 지급 안해

    보건복지부는 올해 1월, 일요일에 출근한 소속 워킹맘 사무관의 과로사 이후, ‘토요일 출근 금지와 토요일 초과근무 수당을 지급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포함된 ‘일·가정 양립대책 시행 협조 공문(2017.2.2.)’을 각 부서에 내려 보낸바 있다. 그러나 복지부의 이와 같은 대책은 ‘수당 없는 잔업’만 확대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주말 초과근무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 공무원들은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토요일 0시간, 일요일 6,939 시간 등 주말에 총 6,939시간을 근무하였으며, 초과근무 수당으로 토요일 0원, 일요일 6천5백82만 원 등 총 6천5백82만 원을 수령했다. 그러나 행정안전부가 제출한 복지부 세종청사 출입기록에는 올해 3월부터 8월까지 총 8,076건의 토요일…

    [ 2017년10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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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권 의원. 시·도 어업지도선 있으나마나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시‧도 어업지도선 78척 중 내구연한 20년이 넘은 지도선은 44척(56.4%)에 이르렀으며, 10년 미만 지도선은 모두 10척으로 12.8%에 불과했다. 인천 옹진군이 소유한 지도선은 1977년에 건조되어 40년이 지났다. 시도 어업지도선은 국가어업지도선과 함께 바다 위 불법조업, 무면허무허가, 어구위반 등을 단속하며, 시·도가 운영하고 관리한다. 그러나 시도 어업지도선의 시도별 단속실적을 보면, 전반적으로 미미한 수준이다. 2016년을 기준으로 11개시·도 중에서 절반이 넘는 지역에서 연간 단속실적이 50건에도 못 미쳤다. 울산 0건, 제주 7건, 경남 10건, 부산 19건, 경기 32건, 전북 39건, 강원 46건순이다.…

    [ 2017년10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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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의원. 국내 빅5 종합병원 응급실 의료 서비스 엉망

    국내 빅5 종합병원(서울대, 서울성모, 삼성서울, 서울아산, 연세대 세브란스)의 응급실 환경이 정부의 평가결과 최하위로 나타났다. 1일 보건복지부가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에게 제출한‘2016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 따르면, 주요지표인 ▲병상포화지수 및 ▲중증상병환자 전체 응급실 재실시간 부문에서‘빅5병원’이 전체 평가대상 144곳 중 144위로‘꼴찌’를 기록한 것은 물론이고, 대부분 130~140위권 대에 그친 것으로 밝혀졌다. 응급실 과밀화의 가장 중요한 지표인‘병상포화지수’의 경우(100% 이상시 병상 진료 확률이 0%에 가까움), △서울대학교병원이 165.46%로 최하위(144위) 였고, △서울성모병원이 126.02%로 142위, △연대세브란스가 120.54%로 140위, △서울아산병원 128위(85.27%), △삼성서울병원…

    [ 2017년10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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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권 의원. 농촌 젊은이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취업농 강화 필요

    문재인 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제가 창업농 일색이어서 농촌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취업농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이 농·식품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2018년 만 40살 미만, 영농경력 3년 이하의 독립경영 농업인 가운데 1,500명을 선발해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제를 추진한다. 농·식품부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제 대상으로 지칭한 독립경영 농업인은 농지 소유와 임차를 통해 본인 명의 농업기반을 갖추고 본인 명의로 농산물을 출하해서 입금계좌 등을 통해 출하 실적을 증명할 수 있는 농업인을 말한다. 농·식품부는 사업 시행연도를 기준으로 창업예정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

    [ 2017년10월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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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훈 의원, '노노(老老) 부양’ 20만 가구에 달해

    노인이 된 자녀가 노부모를 부양하는 이른바 ‘노노(老老) 부양가구’가 20만 가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노노(老老)부양가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7년 9월 기준, 20만 2,622세대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10년 12만 1,767가구 대비 1.7배 가량 증가한 것이다. 상세 유형으로, 60-70대 자녀가 80세 이상 노부모를 모시는 경우가(피부양자, 세대원) 12만 8,411세대로 가장 많았으며, 50대 이하 자녀가 60-70대 부모와 80세 이상 조부모를 모시는 경우가 6만 6,051가구였다. 아울러 60-70대 자녀가 80대 이상 부모의 피부양자(세대원)로 등재된 사례 또한 8,160세대였다 특히 60-70대 자녀가 80세 이상 노부모를 부양하는…

    [ 2017년10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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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턴키 참여기술자’ 고강도 근로 개선된다.…
‘고속도로 턴키 참여기술자’ 고강도 근로 개선된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고속도로 턴키 참여기술자들의 주 100시간 이상 고강도 근로를 개선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건설공사 기술형(턴키. 기술제안 등) 입찰을 준비하는 기술자의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술형 입찰제도를 도입한다. 기술형 입찰제도는 기술과 가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낙찰자를 결정하는 제도로 건설기술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기술형 입찰준비 서류에 설계도서가 포함되다 보니 실제 입찰에 참가하는 시공업체 외에도 설계업체 직원들이 함께 사무실을 차려 설계도서 작성과 심의준비에 밤낮없이 5~6개월 동안 매달려야 했다. 한국도로공사의 합동사무실 운영실태 조사에 따르면 입찰 준비…

道公, ‘올해 최고의 아스팔트 생산 공장’ 선정
道公, ‘올해 최고의 아스팔트 생산 공장’ 선정

한국도로공사는 5일 39개 아스콘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한 ‘Best Asphalt Plant’ 평가에서 옥산아스콘(주)을 최우수 업체로 우수 업체로는 세아산업(주)과 금산공영(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Best Asphalt Plant’ 평가는 아스콘(아스팔트포장 혼합물) 생산업체간 자율경쟁을 유도해 품질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한국도로공사는 한 해 동안 고속도로 건설·유지관리 현장에 납품한 아스콘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시설규모, 골재품질, 시험실 환경, 품질관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계량 평가해 상위 3개 업체를 선정했다. 우수 업체에는 현판, 표창장 등을 수여한다. 2015년부터 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전국 7개 업체가 선정되었다. 최우수 업체로 선정된 옥산아스콘(주)은 이번…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싱가폴 투자유치활동 관심 집중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싱가폴 투자유치활동 관심 집중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이인선 청장 취임 한달 만에 수성의료지구를 중심으로 한 지식기반용지의 해외 투자유치를 위해 대구디지털산업원(DIP)과 함께 지역의 ICT기업들과 함께 싱가폴 중심현장을 직접 발로 뛰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해외 투자유치활동은 싱가폴 아마라 호텔에서 28일 투자설명회와 1:1 투자상담회를 개최하고 29일에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싱가폴IT협회(Singapore Infocomm Technology Federation)와 대구경북ICT협회, 3자간 업무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해외 투자유치 설명회는 현지 IT기업을 비롯한 바이어와 재무투자가들이 설명회장을 방문하여 지역기업들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하는 등 총 80명 정도가 설명회장을 방문하여…

한수원, 신규원전 도입 추진국에 멘토링 시행
한수원, 신규원전 도입 추진국에 멘토링 시행

한수원(사장 이관섭)은 20일부터 2주간 한수원 인재개발원과 국내 원자력 유관기관에서 원전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국가의 정부 및 원자력 관련 주요 인사를 초청해 ‘멘토링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한수원의 원전 기술력과 경험을 높이 평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요청에 따라 원전 도입을 추진 중인 IAEA 회원국의 원전 인프라 구축을 돕기 위한 것으로, 우리나라가 과거의 기술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체코, 요르단, 이집트, 브라질, 루마니아, 방글라데시, 케냐, 나이지리아 등 총 8개국이 참가하며 체코 원자력안전국, 이집트 원자력발전청 등 각국 정부 및 원자력 관련 주요 인사 12명이 참여한다. 올해로 8회째를…

경북화장품, 클루앤코(CLEWNCO) 호찌민 1호점 개설
경북화장품, 클루앤코(CLEWNCO) 호찌민 1호점 개설

호찌민·경주엑스포에 참석한 김관용 경상북도는 화장품 동남아시장 개척을 위한 교두보 구축을 위한해 전략으로 10일 호찌민시에 위치한 경북 화장품상설판매장 클루앤코(CLEWNCO) 1호점을 개설했다. 김지사는 매장관계자의 안내를 받아 클루앤코 매장을 둘러보고 매장에 방문한 현지인들에게 직접 기념품을 나누어 주는 이벤트를 펼쳤다. 이번 경북화장품 상설판매장 클루앤코 1호점 개소식은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 기간에 때를 맞춰서 개최해 경북화장품의 세계적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홍보 효과의 극대화가 예상된다. 클루앤코 1호점은 호찌민시 푸녓군 응우엔 끼엄로 661, 2층 건물에 자리를 잡고있으며, 1층에는 화장품판매장으로 운영하고 2층은 사무실과 창고 등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