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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칠곡군, 일본 수출규제 기업지원 총력

칠곡군, 지역 내 일본 수출입기업 현황 파악 및 지원 나서

 

(데일리대구경북뉴스=신명곤 기자)칠곡군이 8월 13일 일본 반도체관련 부품 한국수출규제 및 한국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등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내 일본 수출입기업 현황 파악과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칠곡군에 따르면 이를 위해 군은 일자리경제과, 칠곡상공회의소, 왜관산업단지관리공단와 공동으로 일본수출규제로 인해 관내 기업의 피해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을 위해 합동대응반과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및 경북도 경영안정자금을 추가로 확보중이다.

 

이밖에도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보험가입 및 신규 수입처 신용조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백선기 군수는 지난 12일에는 일본 수출입기업 20여 사와‘일본 수출입 기업간담회’를 개최해 관련기업 대표들과 지원방안에 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백선기 군수는 “칠곡지역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삼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부품소재산업을 육성하고 해외수출입 다변화를 위해 기업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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