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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예천박물관, 소장유물 DB화 공모사업 최종 선정

정보담은 유물 정보 공개로 접근성 높이고 각종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통한 홍보 박차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월 1일 한국박물관협회에서 공모하는 2019년 소장품 DB화 사업에 예천박물관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박물관 소장품 정리를 위한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박물관협회 공모사업은 전국 80여개 박물관이 참여해 그 중 26개 기관이 선정됐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발한 문화유산표준관리시스템을 이용하여 예천박물관 소장품을 정리하고, 예천박물관 홈페이지와 전국박물관소장품검색 사이트 이뮤지엄을 통해 대국민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예천박물관은 소장자료에 대한 유물 사진 촬영 및 각종 세부적인 정보 등록을 실시해 소장품 DB 구축의 완성도를 높이고 유물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앞서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소장유물 3,025점에 대한 DB 구축을 완료했다. 올해는 박물관에 상설전시 될 유물에 대한 DB 구축을 완료하고, 앞으로 소장유물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를 담은 유물 정보를 공개해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각종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