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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 경북 중서부권 최고 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

내원객 쾌적한 진료환경 및 편의제공 위한 전문 시설 도입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임한혁)은 내원객의 쾌적한 진료환경과 편의제공을 위해 현재 주차장 증축공사를 진행 중이라며, 이와 더불어 외래진료관 증축공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병원 관계자자에 따르면 주차장 증축공사는 지상4층 전체면적 3,698㎡(1,120평)로, 현재보다 132면 추가된다. 이를 통한 내원객들의 주차불편이 완전히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래진료관 공사는 지상5층, 지하1층의 전체 건축면적 총4,620㎡(1,400평)로 만성질환 및 노인성질환 등 전문화된 각종 센터와 클리닉으로 재배치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지금보다 훨씬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과 전문화된 진료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다.

 

앞서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은 지난달 재활치료실의 이전 및 공간리뉴얼 공사로 내원객들에게 쾌적한 진료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 이어 최근 정형외과 및 산부인과 교수를 증원해 지역민들에게 전문화 되고 한층 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임한혁 병원장은 “앞으로도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을 찾는 지역민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 및 병원환경 개선을 통해 경북 중서부권 최고의 거점병원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