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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민구. ‘안전한 수성’ 공약 발표

국제안전도시 인증 추진 할 것


(데일리대구경북뉴스=이준호 기자) 강민구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의원 예비후보(범어1·2·3·4동, 황금1·2동, 만촌1동)가 보도자료를 통해 16일(수) ‘안전한 수성’ 공약을 발표했다.


안전한 수성 공약의 내용은 대구 최초 수성구 ‘국제안전도시’ 인증 추진, 학부모 안심통학버스 도입,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설립, 안심 무인 택배함 확대, 어린이·어르신보호구역과 여성안심귀가길 및 방범 CCTV 확대 등이다.


강 예비후보는 4대 수성구 미래전략 중 앞서 ‘교육·문화 수성’과 ‘편리한 수성’ 공약을 발표했고, 이후 ‘건강한 수성’과 관련된 분야별 공약도 발표할 계획이다.


강민구 예비후보는 “대구는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와 ‘지하철 화재 참사’ 등 대형 재난 사고에 대한 가슴 아픈 기억을 가진 도시”라며, “수성구가 앞장서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받아 안전한 수성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