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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합기도 꿈나무들 구미에서 최고수 가리기 위한 한판 승부 펼쳐

구미시, 지난 12일 ‘제8회 구미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 개최


(데일리대구경북뉴스=김형만  기자)전국의 전국 합기도 꿈나무들이 최고의 고수를 가리기 위해 구미에서 한판 승부를 펼쳤다.


구미시(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이묵)는 지난 12, 13일 양일간 ‘제8회 구미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를 박정희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미시체육회 주최, 구미시합기도협회(회장 최정이) 주관, 구미시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합기도 동호인 800여명과 임원, 심판 등 총 1,000여명 참가한 가운데 초·중·고 및 대학일반부로 나눠 대련 및 술기경연 부문에서 열띤 경합을 펼쳤다.




이묵 시장 권한대행은 개막식 환영사에서  “전국에서 참가해 준 선수 및 임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주개최지인 명품 체육도시인 구미시에서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주길 바라며, 짧은 기간이지만 금오산과 낙동강 등 구미의 정취를 두루 느껴보시고 많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전국 규모의 대회이다. 합기도 동호인간 화합을 도모하고, 합기도 인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구미시 홍보와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