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화재 예방 인식 제고 통한 공동주택 안전성 강화

  • 등록 2025년08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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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방화문 닫아두기 표지판 배부로 군민 안전 증대 기여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예천군(군수 김학동)은 8월13일부터 화재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화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예천읍 및 호명읍 공동주택 11단지에 자석형 방화문 닫아두기 표지판 500개를 제작하여 배부하고 있다.

 

이번 표지판 배부는 예천군의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에 방화문이 설치되어 있으나, 군민들이 의식적으로 닫아두지 않아 화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마련되었다. 방화문 닫아두기는 화재가 외부로 확산되는 것을 막고, 피해 범위를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

 

배부된 표지판은 자석형으로 제작되어 쉽게 붙일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방화문 닫아두기’라는 명칭과 함께 방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문구가 담겨있다. 표지판은 방화문 위에 부착하면 방화문이 닫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 군민들이 방화문 닫아두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돕는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표지판 배부를 통해 군민들이 화재 예방에 더욱 주의하고, 안전한 공동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한 예천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지현 기자 news5530@naver.com
저작권자 2015.01.15 ⓒ dailyd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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