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대구경북뉴스=황지현 기자)예천군(군수 김학동)은 3월 20일 오후 1시, 예천군 단샘어울림센터 회의실에서 제1회 예천군 교육발전협의회 학교교육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공동위원장인 김학동 예천군수와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김성중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학교교육분과 위원 16명이 참석하여 예천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보고와 함께 지역 교육 현황 및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교권 회복과 학력 신장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으며,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교사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참석자들은 교권 보호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학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지역사회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 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 학생과 교사 모두가 행복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군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예천군 교육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